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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씨
@SAY_SSI
서울 다이너스티는 영원히 내 마음 속에서 살아가🐯 SPG의 야자수 한그루가 내 마음에 심어졌다 🌴 이스포츠 응원팀 - 발로,배그-젠지 / 옵치-바렐이스포츠 버추얼 계정 만들었어용 @SAYSSI_VV
일단은 서울
Joined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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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이 어둡고 억세고 무거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버티며 나아가는 한명의 인간 이야기가 좋다 앞서나가는 한명의 인간을 바라보며 꿇었던 무릎을 다시 위로 올려 일어서는 세명의 인간이야기가 좋다 안된다며 욕했지만 앞서 나가기 시작한 사람들을 보며 울면서 따라가는 이야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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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하게 쓰리면 다행이지만 회사에서 휴가 사유로 파묘라고 써져있는 걸 보고 묵묵히 이장이라고 고쳐준 적이 있어서 웃기기만 함
    영화 파묘 덕분에 파묘라는 단어가 적절하게 대중화되어 데드풀 자막에까지 등장하는 걸 보고 (로건 무덤 파헤치면서 ‘나라고 씨발 울버린 파묘하고 싶겠냐’ 뭐 이런 말함) 언어의 생명력이라는 것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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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국제적으로 6.9의 나라가 되어버린거잖아....
    원신... 국격상승 4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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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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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했는데 흔한 섹계,도박트윗이 아닌 계속 로오히 공지를 올린다는 것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기묘함과 섬뜩함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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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시탈, 암행어사는 돌아다니다봐도 무섭지 않음 저승사자 보면 무섭겠지만 아무나 볼 일은 없음 구미호 처녀귀신 역시 무섭겠지만 나랏님이 하지마 라고 하면 안함 도깨비 얘네는 바보같지만 착한 친구같음 칼들고 있는 가토현우 실존할거같고 주변에 있으면 일단 무섭고 도망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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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효표한다는 건 이준석에게 사랑고백 하는 거랑 똑같다
    여성을 배제하는 이번 대선에 맞서 무효표 운동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무효표는 침묵이 아닌 강력한 거부이며 저항의 외침입니다. 곧 해시태그 총공과 연대 서명 운동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의 목소리를 모을 예정입니다. 함께 행동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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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해선생님 트랜드갔을 때 맨날 무서웠는데 이제 이순재선생님도 90대시다보니 트랜드 뜰때마다 식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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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개마음에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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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이유가 거창하네... 난 그냥 그 다음 타겟이 내가 되는 걸 막으려고 그러는 거 뿐인데....
    남성이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는 이런 식의 특별한 줄 몰랐던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거 같아요. 저는 처음은 고등학교 졸업한 여동생이 어느 날 늦게 들어오는 걸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는데 '오빠는 맨날 늦게 들어와도 아무 말도 안 하면서 나한테는 왜 그러냐' 는 말을 듣고 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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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랑 조별과제하면 10년 안에 200퍼센트 확률로 조원 중 한명 빌런되어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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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덤으로 대통령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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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zi87338704
    지금 안산시장은 국힘당이네요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