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유도선.. 이게 이명박 박근혜 정부 추진해서 만든거. 그 와중에 좌파들 세금 낭비라고 반대도 했고 안되면 고소하겠다라는둥 겁은 다주고 정부에서 결단해줌. 결국은 전세계에서 이거 따라하는 중이고 극찬. 나라를 발전하는데는 국민의 삶이 나아질 때는 보수시절임 확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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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유도선은 한국도로공사 윤석덕 차장이 최초로 개발했으며, 정부에서 추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당시 도로교통법상 흰색, 노란색, 청색, 적색 이외의 다른 색을 칠하는 것은 불법이었지만, 윤석덕 차장은 인천지방경찰청 협조를 통해 안산 분기점에 국내 최초로 노면 색깔 유도선을 성공적으로 도입했습니다.
innovation.go.kr/ucms/bbs/B0000…
노회찬이 했던 말이 생각난다
“옆 사람 굶어죽고 있는데 암소갈비 뜯고 있으면 되겠냐? 고기 먹지 말라는 게 아니다. 삼겹살 먹으라는 거다. 그럼 옆 사람 라면 먹을 수 있다.”
일론은 지 재산으로 80억 인구한테 약 7달러씩 줄 수 있는 사람임. 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있는 게 더 극단적임
애초에 출연진을 좌파/우파, 페미/이퀄, 서민/부유로 구분해놓았던데 이런 납작한 이분법은 편의상 넘어간다 치고.. 아니 못 넘어가겠다ㅎㅎ 저 구분은 해외로 포맷수출도 못할 정도로 기이. 저기 좌파는 없는 셈이고(거 뭐 벼슬도 아니건만), 페미/이퀄..? 이게 유효한 구분? 그리고 서민vs부유?
전쟁을 시작한 게 젤렌스키인 것마냥 젤렌스키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어렵다. 마냥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미국 믿고 전쟁 시작했으니 그 응당한 책임을 지는 것 뿐이라는 듯이 마치 뭔가 더 깊고 심오한 인사이트가 있는 척 하는 사람들 너무 역겹다. 푸틴에 대해선 아무말 못하면서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하거나 목숨을 걸고 싸워본적이 한번도 없는 사람이 자기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지도자를 이해할 순 없겠지. 하지만 이를 떠나,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기본적 예의도 없다는걸 여실히 보여준 오늘 회담. 자기 딴에는 라이브로 대중앞에 젤렌스키를
지금 한국의 자연선택이 좆된 이유:
똑똑하고 깨어있는 여성들은 죄다 비혼이나 딩크 선택하고 극한의 남미새들만 결혼해서 애 많이 낳음. 그리고 자식들 싸고돌며 제2의 한남과 남미새를 키워냄
네덜란드는 자연선택으로 남성 평균 키 184cm까지 키웠는데 한국의 미래는 더욱 암담해짐
정말 오죽했으면 베트남 중부 꽝응아이성 빈호아 마을 입구쪽엔 “한국군 증오비”가 세워져있다. 한국군이 얼마나 쓰레기같은 만행을 저지르고 민간인 학살을 했는지를 기억하고자…
과거 전쟁 때 이야기 아니냐 할수도 있지만 이후 한국정부든 군이든 어디서도 이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전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