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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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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Lily Knott. A Huge fan of you.
Hi, I'm Really Not A Huge fan of you.
- 글래드 호텔도 회개하고 화장실 개방했고 그뿐 아니라 춥고 와이파이 고픈 시위대를 위한 피난처가 돼주고 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용서하고 칭찬해줍시다.글래드 호텔의 선택을 존중하며 앞으로 절대 이용 안 하겠습니다 ㅋㅋㅋ
- 6인용 방을 혼자 쓰고 있는 게 아니라 6인용 방 4개를 혼자 사용하고 있다고...?와 오전부터 빡칠 일이 많더니 오후까지. "서울구치소에서 '6인용 혼거실' 4개를 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구치소 수용률이 이미 적정선을 넘어섰는데도(2023년 기준 수용률 152%) 윤 대통령 수용 구역에는 별도의 칸막이와 차량 탑승 출입구까지 설치"
- “동네 특성상 임대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주소를 본 뒤에 이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변하는 걸 봤어요. 학교에 주소기입란을 없애야 한다고 요구했죠. 근데 안 없애더라고요. 모든 반을 돌면서 칼로 출석부를 찢었어요.” 그냥 나온 기획력이 아니구나
-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애초에 딱 이런 엔딩을 위해 달려가는 영화인 것을…영화 '졸업'의 마지막 장면은 감독이 '컷'사인을 잊고 카메라를 계속 돌려 두 배우의 뻘쭘해지는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 'The Sound Of Silence'가 삽입되며 전설의 엔딩이 되었다. 뭔가 앞으로 어떡하지? 하는 현실에 대한 인지? 같은 느낌이 만들어졌다.
00:00 - 모두의 안녕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직업은 이토록 하대를 받고, 시민을 위한 공무에 어떤 전문성을 갖췄는지 검증도 안된 아저씨들은 기관장으로 임명되어 몇 억씩 쳐받는다.소방관이 처우개선 해달라며 집회하는 나라. 속상...
- 안타깝게 죽은 병사의 어머님이 고소를 하신 줄 알았는데, 그 후임병을 살리려다 자신도 죽을 뻔했던, 그 기억에 여전히 괴로워하는 전역 사병의 어머님이 우리 모두를 대신해 -부당하게 책임을 회피하는- 권력에 맞서기로 마음 먹으신 것.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엄마, 내가 채 상병을 못 잡았어” 해병대 수색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임성근 해병대1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고 채 상병과 급류에 휩쓸렸던 아들은 죄책감에 시달리는데, 정작 윗선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어머니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
- 따로 놓고 보면 미친 개인의 일탈이라 하더라도, 모르는 여성에 대한 남성의 묻지마 폭력이 당대에 이정도로 빈번하게 자행된다면 이미 패턴이고 정치와 사법에 분명 책임이 있다.한 3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이 여고생은 친구를 바래다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결국 숨졌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4/nw…
- "죽고 나서 태극기 덮어주면 뭐 하나. 살아 있을 때 구명조끼 입혀야지"현장에 있던 상관이 "물이 가슴까지 올라올 수 있다"고 전달. 그런데도 구명조끼를 주지 않고 그냥 투입. 장병들이 "물이 가슴까지 차오릅니다"라고 보고하자 상관들, "그냥 수색해" 최소한의 안전장비도 없이 자칫 모두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다. 상관들 전부 옷 벗어야. v.daum.net/v/202307210800…
- 옳다. 권영국 변호사가 지난 십여년 간 시사프로 평균 너댓 개씩 하고 토론프로 멘토하고 예능의 정치인 패널하고 쇼양의 중요한 출연진이었어봐. 이런 긴요한 인물과 이슈에겐 마이크를 주지 않음. 이른바 레거시 미디어의 안이한 제작진들은 그 대신 기생충을 비대하게 키워줌.미디어에서 5번을 홀대한 탓도 크다고 생각함. 3번이 7프로 넘게 나온 건 꾸준하게 그놈을 미디어에 노출시키고 마치 새로운 바람인양 띄워준 탓이 큼. 5번도 그만큼 띄워줬어봐, 득표율이 달라지지
- 현장 인력들한테 반말 좀 하지 마세요 진짜여기서 그렇게 많이 죽었다고?
00:00 - "공부방에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었어요. 학교에서 괴롭힘, 따돌림을 당했죠. 5, 6학년 아이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어요. 아이들 결론이 '그 아이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였습니다. 형, 누나들이 매일 점심시간마다 그 아이의 교실에 가서 이름을 불렀대요"
- 이게 홀로코스트가 아니면 무어란 말인가이스라엘, 6개월간 하루 평균 어린이 75명 살해 vop.co.kr/A00001651355.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