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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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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ina
@Yooninas
『신이 떠나도』 출간 | [email protected] | 월드 챔피언 리오넬 메시 팬 | Visca el Barça | @heymate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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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Dec 18, 2022
    “El mejor Messi siempre es el último” “최고의 메시는 언제나 마지막의 메시다” - Pablo Aimar
    7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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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Mar 9, 2022
    대선 기간 중 개인적으로 충격이 컸던 때는 심상정 후보가 잠시 선거운동을 중단했던 며칠이었다. 깊이 고민했다는 심상정 후보는 ‘약자들을 위한 대통령’이라는 슬로건으로 돌아왔고,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상황에서 그 말을 지키며 끝까지 뛰었다. 이제야 말한다. 심상정의 완주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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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Aug 29, 2019
    하늘이 심상치 않은 거 같아서 옥상에 다녀왔다. 심상치 않게 아름답다.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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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Aug 7, 2025
    우정이라는 단어를 정의해야 할 때마다 이 장면을 계속 떠올릴 것 같다. “(15년 차에도 타진요) 아직도 치유 안됐으면 그건 꾀병이야 꾀병” 하던 투컷이 그 사진을 똑같이 연출해 찍어 웃는 표정으로 바꿔준 장면. 나쁜 기억을 없애줄 순 없지만, 새롭고 즐거운 추억으로 덮어줄 수는 있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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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EPIKHIGH_RECORD
    Aug 7, 2025
    투컷 병주고 약주는 재능 미쳤다 가기싫다는 타블로 데리고 스탠퍼드 감 그때 그 다큐 장면처럼 연출하면서 활짝 웃으라고 함 우는 얼굴로 박제된 장면이 이제 웃는 얼굴로 남게 됨
    00:00
    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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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Jun 16, 2023
    다섯 살이었던 큰 조카가 귀에 속삭여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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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Jun 18, 2023
    이 말을 했던 조카는 오늘 <엘리멘탈>을 보고 고모에게 전화해 영화가 재미있고 좋았다고 했다. ‘뭐가 좋았어?’하고 물어봤더니 한참을 생각하다가 이렇게 말했다. “모두 약점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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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Jun 16, 2023
    다섯 살이었던 큰 조카가 귀에 속삭여준 말.
    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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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May 4, 2020
    어제 날씨를 보고 냉라면을 개시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라면은 면 얇은 걸로 선택하시고(저는 오뚜기 김치라면) 면 삶는 동안 소스는 물 약간에 스프 녹이고 간장0.5, 식초1.5, 설탕1, 참기름1 넣어서 또 모두 녹이세요. 찬물에 면 헹군 뒤 소스 넣고 찬물 적당히와 얼음 서너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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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Nov 30, 2023
    거꾸로 보고있다가 갑자기 자녀가 고등학생으로 등장해 의아해서 년도를 다시 보니 2014년이었다.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해. “다녀왔습니다”가 그저 고마운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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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희
    @gyeot__
    Nov 29, 2023
    추워지면 생각나는 2018~2013 핫초코 미떼 광고들. 2018 “왜 다 짜장면은 까매요?” 2017 “우리 아빠는 판다 거든! 보면 알아.” 2016 “아이고 누가 머리를 이렇게 해놨어.” 2015 “우리 아빠가 보기보다 순해요.” 2014 “다녀왔습니다.”가 그저 고마운 요즘입니다. 2013 "아빠, 동생 하나 사죠.”
    00:00
    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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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Jan 16, 2025
    남태령에서 찍은 사진인데 너무 좋다. 정상영업 기수 선생님, 탄핵png 제공 선생님께 감사!
    38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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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Sep 30, 2023
    “정말 기쁘지 않아요?”
    1.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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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Jul 11, 2021
    여섯살 조카가 할머니네 와서 울고 화내다 혼나며 집으로 돌아갔다가도 다음 날 기분 좋게 와서 또 신나게 놀길래 "오늘은 어제같지 않아?"라고 물은 적이 있다. "자고나면 다 까먹어요! 새로운 날이에요!"라고 대답했다. 요새 계속 이 말을 생각한다. 오늘의 내가 별로라도, 내일은 새로운 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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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May 16, 2023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세븐틴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펀 ‘We are young’ 에드 시런 ‘Castle on the hill’ 등등을 넣은 “벅차오르며 유산소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야겠다.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 전용. 추천도 받습니다!
    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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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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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 10, 2022
    문득 사는 게 지겹다는 생각 진짜 오랜만에 들었는데, 배고파서 그렇다는 걸 확실히 알겠다. 허기, 수면 부족, 활동량과 햇빛 받는 시간 저하로 인해 생겨나는 가짜 감정을 우울을 비롯한 부정적인 감정들과 헷갈리지 말자. 심심함을 외로움으로 착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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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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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7, 2023
    ✨벅참 Max 플레이리스트 100곡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제가 이따금씩 넣었다 뺐다 할 수도 있는데 계속 100곡은 맞춰둘게요. 이하로는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리스트 달아두겠습니다. 관련 타래 모두 뮤트합니다. 벅차오르는 초여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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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ina
    @Yooninas
    May 16, 2023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세븐틴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펀 ‘We are young’ 에드 시런 ‘Castle on the hill’ 등등을 넣은 “벅차오르며 유산소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야겠다.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 전용. 추천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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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참 Max
    2023년 5월 16일 낮 기온 30도였던 날 생성. 따릉이 탈 때 벅차오르는지 아닌지 기준으로 추천곡 넣었다 뺐다 합니다.
    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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