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본과 소비 중심이 아닌 다른 관점을 지향합니다. 상담과 문의 환영합니다. 현 금속노조 조합원, 국산차 판매 노동자입니다 이 계정에 쓰는 이야기는 특정 회사와 단체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제 의견입니다. ✉️ [email protected]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았지만, 르노코리아 대표는 직원들한테 ‘외부에서 특정 동료 부서에 대해 비방하는 것을 멈추라’는 메시지도 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블라인드를 통해서 통제되지 않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인식이 있으니 그런 언급을 했던 것일텐데… 블라인드하는 놈들이 그걸 듣겠냐…
Firefighters training on Cybertruck's windows. Took 3 swings for the first crack to form, and 12+ to actually break through. Perfect car for the apocalypse, no Zombie is breaking in 🧟♂️
차는 개인 선호도가 있는거고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우르르 몰려가서 이럴 일인가… 그리고 저 차 옹호하는 사람들도 ‘한국 도로 상황에 안 맞는건 사실이다’ 라는데… 한국에서 몰거면 그럼 딱히 탈 이유가… 인용보다 또 충격받은건 뒷 좌석 에어컨도 없다고 😱
비-수도권 지역에서 살았을때는 늦었거나 급할때 택시 타거나 , 대중교통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다른 인원들과 함께 탔다.
서울택시는... 타면 그냥 돈 많이 내고 늦는게 되더라.(늦으면 택시 말고 전철 타야하더라) 심야가 아닌 이상 시간을 줄인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