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로는 감이 안 올 수 있으니 사진을 들고 왔다. 보통의 총알처럼 몸을 관통하는 대신 총알이 몸을 지날때 운동속도가 느려지며 꽃피듯 벌어져 더 큰 피해를 유발하는 할로포인트 탄을 들고 왔다는 이야기다.
방탄복을 입은 경우엔 효과가 없으니 비무장 민간인 상대로 쏠 작정이었다는 뜻.
추미애 "軍, 비상계엄 앞두고 국제조약상 금지 무기도 준비"
송고시간2024-12-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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