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봤는데 문제되는 학부모와 그 자녀랑 같은 반으로 걸린 아이들이 너무 불쌍했음
3월부터 지금까지 담임선생님만 7번 바뀌었대..
선생님들 처음에 오셨을때는 웃다가 어느순간부터 안웃고 계속 바뀌는게 자기들 잘못 같다고 애들이 슬퍼하던데
진짜로 정서적 학대를 당하는건 같은반 애들임...ㅠ
코로나때 이런저런 이유로 인원 감축 어마어마하게해서 1명으로 2인분도 아닌 3~4인분의 몫을 뺑이치게 해놓고
현재 그 인원 복구 안하는것도 한 몫함
현재 사람 뽑는데 보면 코로나때 감축했던 인원의 반의 반도 안뽑는데가 널림
걍 영원히 1명이 3인분의 몫을 하는 회사가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