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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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나 이거 다 봤는데 떠든 아이 이름을 ‘호랑이 스티커’ 옆에 칠판에 적음 그걸 정서적 아동학대로 고소함 고소당한 담임분이 결국 그만두시면서 아이를 살짝 안아주고 “잘 있으렴” 하심 그걸 또 원치않는 접촉으로 고소함 ㄹㅈㄷ 악성민원 미친년ㅋㅋㅋㅋㅋ어제 아내랑 TV보다가 정신병 걸릴것만 같았던 PD수첩 '아무도 그 학부모를 막을 수 없었다' 편의 그 미친 학부모가 대학교수라네요. 하... 참 ㄷㄷㄷ 🤦♂️
- 시냇물을 마시고 설치류를 사냥해서 먹으며 할아버지 주검 곁을 계속 지키고 있었대ㅠ 나 운다70대 등산객이 실종 약 3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등산객 곁에는 함께 등산길에 올랐던 반려견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14살 노견 피니는 평소 몸무게의 절반 정도로 살이 빠져 있었지만, 그 외에는 건강에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보였다고 합니다. m.hani.co.kr/arti/internati…
- 오늘 사직서 쓰고 멘탈 터진채로 운동갔는데 트레이너쌤이 회원님 개인사는 모르지만 우시면 근손실온다고 하셨다 알겠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을게요
- 미국인들이 원주민의 저주 무서워하고 일본애들이 ‘부락민’들의 복수 무서워하는거 보면, 괴담을 읽다보면 그 나라 사람들의 무의식적 죄책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 Replying to @meli_1701아무한테나 발라당 배 보여주는 이 기요미가 무슨 도둑을 잡겠어요 우리 아빠가 도둑하고 더 잘 싸우고 적적한 할아버지랑 놀아드리고 적재적소 오케이?
- 네이트판 주작 아니라고 가정하고 제일 끔찍 포인트 1. "법적으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키고 저희가 허락할때까지 못나오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강제 입원 시키려면 이러이러한 서류가 필요하던데 어디서 뗄 수 있나요?" 3. "밖에서 범죄를 저지를까봐 걱정돼요." 딸 걱정은 없음;;
- 감독 김윤석이 반 농담으로 미성년 망하면 데뷔작이자 은퇴작이 될 수 있다고 했는데ㅠㅠㅠ 페미영화 만들었다가 망했다고 그남들이 비웃으면 진짜 열받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발 여자들이 다 하는 미성년 봐주세요 💥알티추첨💥 한 분 2D관 예매해드려요!!! 당발은 300알티가 될때 아무때나 합니다
- Replying to @meli_1701<머리가 엉망으로 흐트러지고 흰 ‘소복’만 입고 다쳤는지 피를 흘리며 원한에 가득 차 있는 젊은 여자>귀신이 한국에서 제일 메이저한 괴담인게 슬프고 끔찍하지 않나요 이름도 ‘처녀’귀신..ㅠ 그 한을 풀어줘야한다고 가엾어하는것도 아니고 ‘기’를 밟아줘야 한다고 길가에 묻어서 두번 죽이는 처참함
- 드립 못받아들이고 재미없게 진지빨자면 햇님달님 설화는 우리나라 고대 신화가 신격을 상실하고 설화로 남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모신의 딸과 아들인 오누이가 해와 달의 신으로 거듭나는 신화였고,, 쌀을 농사지어 먹기 이전 한반도인은 지금으로 치면 시루떡형태로 곡식을 쪄먹었습니다,,
- 나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하고싶어... 크레이지 아시안까지는 했어
- 방금전까지 조선인 죽이고 온 차림새를 순애시리즈💖 ㅇㅈ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