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오해 부르기 싫으면
말할때 초점을 '너'가 아니고 '나' 로 두면 됨
"나만 너무 말이 많았나?", "혹시 너도 할 얘기 있어?" 하고 물어봐
상대방(내향인)이 딱히 할 얘기 없다고 하면 "원래 듣는 걸 더 좋아하는 편이야?" 하고 물어보셈 원래 말이라는 게 아 다르고 어 다른 거임
핑크 텍스 너무 심함.. 사장이 남자라서 실을 팔아보기만 하고 뜨개는 안 해봤나?? 시간당 8천 원이어도 안 감.. 메리트 있는 서비스도 없고.. 특히 뜨개도구 랜탈ㅋㅋ 뜨개인들 다 자기 손에 익은 바늘 갖고 다니지 누가 렌탈해... 4층부터 7층까지 뜨개 라운지라던데 텅텅 빌 듯...
20살에 여기 지나가다가 웬 50대 할배가 나를 무슨 물건 집듯이 우악스럽게 팔 잡고 업소 들어가면서 (좌우로 미친듯이 흔들어서 넘어질뻔) "얘로." ㅇㅈㄹ 해서 난 소리지르고 가드 튀어나와서 눈 삐었냐 딱 봐도 지나가는 행인 아니냐고 꼽주니까 시발 존나 아깝네.. 하면서 입맛다심 뒤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