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미여성 진짜 단단하다 특전사 두 번 떨어지고 세 번째 도전했을 때 면접관이 두 번 떨어졌는데 왜 또 지원했냐, 떨어진 이유가 뭐일 것 같냐 이런 질문을 했는데 면접관 눈 똑바로 보면서 "면접관님 저 똑바로 보세요. 저는 될 사람이에요, 근데 왜 자꾸 떨어트리세요?" 하고 나왔대.. 그리고 합격ㅠ
난 벗은 옷 바로 빨래통에 넣기, 먹었던 거 바로 치우기 이런 정말 간단하고 힘 안드는 일들을 못해서 방을 북핵맞은 꼬라지로 만들고 내가 잘 공간만 어떻게든 비집어서 몸을 거의 구기고 잤다 그리고 그정도의 주변환경을 만들 때엔 단순히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건강 이상의 징후임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