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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 일하는 곳에 죽어가는 고양이가 찾아와 문을 긁으며 살려달라 했다고 합니다. 형편이 되지않아 급한대로 병원에서 최소한의 처치만 한 뒤 방생하려 했지만 구조자님께서 죽을 것만 같았던 아이를 외면할 수 없어 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커피 한 잔 값이 모여 기적을 만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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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밖에 없었던 치즈 오늘이 염증으로 인해 빈혈수치가 떨어져서
수혈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신기하게도 수혈을 받으면서도 밥을 먹고 있어요.
고양이 혈액이 비싸서 한번 수혈받을때마다
고액의 비용이 발생하고 입원기간도 길거 같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3333340047673 카카오뱅크 이*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