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근하고 구조해야 할 것 같아요.
제발 그 곳에 있어주렴 ㅠㅠㅠㅠ
퇴근 하고 갈게. 기다려주렴 ㅠㅠ
느리지만 이루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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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난 흰둥이를 기다리고 있네요. 마치 내가 본 게 진짜가 아닐 거라 생각 하는 것처럼 사고 당했던 곳만 쳐다보고 기다리는 삼색이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같다. 항상 둘이였는데 혼자인 모습을 처음 보네요. 안절부절 한 듯이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 삼색이 어쩌면 좋아.
- 누가봐도 집에서 살던 아이 같아요.발견된지 조금 됐다는데 아무도 나서질 않아 저희가 구조했어요 집 앞 고깃집 사장님께서 창고 내주셨고 바로 품에 안기길래 안전하게 데리고 왔어요. 창고안에 밥 물 화장실 다 있고요 오늘은 쉬고 낼 부터 자세한 묘적사항 올릴게요. 많은 관심과 알티부탁드려요
- 미용실 대기중인데 사장님이 이 친구 누가 호텔 맡기고 안찾아간다고. 아이고야... 머리아푸.. 이 친구 특이사항은 고양이들이랑 못어울린대요. 매일 다른 친구들한테 맞는데요 덩치만 크고 사람만 좋아한대요. 사람한텐 공격성 없음! 외동묘로 가면 좋겠다. 지금 만져보니 꾹꾹이한다 입양하실 분!
- 나쁜 사람. 유기 품종묘 ㅠㅠ 공격을 받아 털이 뽑히고 구조가 시급한 상태. 오늘 밤 10시에 구조합니다. 임시보호 할 예정입니다 ㅠ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달 전 개냥이 입양을 갔으나, 파양 소식 .. 합사가 안된 건 오늘 직접 보니 아닌 것 같고 원래 있던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것 같다고 오늘 가서 보니 둘 다 아무렇지도 않던데 파양한다니 뭐.. 중성화도 했고 건강검진 싹 다했어요😭 개냥이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 있나요? 정말 애교 짱
- 호떡이가 많이 아파요ㅠㅠ 접종맞고 이주뒤에 기력없길래 병원 데려갔는데 접종 부작용이라 하여 수액맞고 약먹고 열내려서 괜찮아 진 줄 알았는데 또 기력없고 명절내내 토하고 해서 병원다시 옴 귀도 노란 거 같고 눈도 그렇고 황달도 의심된다네요. 살도 너무 빠졌어. 지금 검사중 제발 호떡아ㅜㅜ
- 어느날 아파트 단지에 초등학생들이 고양이를 괴롭히고 피가 난다는 소리를 듣고 우연히 보게 된 작고 소중한 생명. 아파트에 풀숲에 숨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다. 너무 착한 꼬리. 너가 좋은 주인을 만나길 바래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 너무 위태로웠던 길생활.. 남편마져 로드킬로 보내야했던 에온이 구조되서도 매일 밤새도록 울었던 에오니가 지금은 매일 밤 우는 것도 줄고 행복해보인다 좋은 집사만나서 🤍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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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누워서 사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