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마트 주차장에서 길고양이를 쇠막대기로 때려 다리를 부러뜨리고 새끼 고양이를 잡아감. 학대당한 고양이가 다리 골절로 몸부림치자 이를 지켜봄. 이 남성은 길고양이 급식소에 통덫을 설치해 새끼 고양이를 잡아가기도 했다
이름 임수민. 천안 문화시민 디저트 가게
ㅇ1ㅇ 7e37 579오
나도 이제는 라떼보고 ‘어머 비싼개 같다 얘는 진짜 비싼개 같아 맞죠? 우리개도 200주고 데리고 왔는데 얘는 좀 더 줬을 거 같애’ 잘난무식함을 어필하는 사람에겐 ‘네 유럽에서 비행기타고 온 아이고 2천만원 정도 들였다’ 고 하면 어머어머 내가 딱 보니까 알겠더라고 멍청한 소리 내뱉는다.
충남 천안의 마트 주차장에서 길고양이를 쇠막대기로 때려 다리를 부러뜨리고 새끼 고양이를 잡아감. 학대당한 고양이가 다리 골절로 몸부림치자 이를 지켜봄. 이 남성은 길고양이 급식소에 통덫을 설치해 새끼 고양이를 잡아가기도 했다
이름 임수민. 천안 문화시민 디저트 가게
ㅇ1ㅇ 7e37 579오
며칠전부터 작업실에 들어오는 고양이. 추워서 그런지 여기 지하인데 애들 내려올때 아님 1층 현관문 열려 있을때 내려와서 우니까 문 열어주고 밥 주니 먹고 들락날락 거리다가 오늘은 넘 추워서 여기서 재우고 싶은데 화장실도 없고 짐 눈이 너무 내리고ㅠㅠ 추운지 이제 자리잡고 자는데 우짜죠?
천안 불당동 가게이름: 문화시민
디저트 오마카세
현재 인스타 비공계. 금욜까진 휴무라네.
얼굴 좀 찾아보려는데 안나오네.
연락처는 평생계좌 같음 010 7237 5795
이름 임수민으로 나옴.
이 씨발새끼 똑같이 해줘야하는데.
google.com/search?client=… 문화시민
041-567-3321
먼저, 대통령은 "다들 나이가 많다. 찡찡이가 설 지나면 17살 되는데, 사람으로 치면 나보다 많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마루가 15살,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구조된 토리도 꽤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활동이 줄어들어 시간 나는 대로 산행도 시켜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