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유엔 총회 참석·미국 방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76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합니다.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 기조연설, SDG Moment 참석, 베트남·슬로베니아 정상회담, 유엔 사무총장 면담, 화이자 회장 접견, 미국 ABC 방송 인터뷰 등의 일정을 진행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미래문화특사 BTS가 미국 ABC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ABC 인터뷰는 유엔 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 전 세계 회원국을 대표해 초청된 문 대통령과 미래세대 대표로 초청된 BTS의 제76차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두바이 엑스포는 2030년 부산 엑스포를 유치하고자 하는 한국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며 "2030년, 한국의 해양 수도 부산에서 다시 만나 ‘세계의 대전환’이라는 담대한 항해에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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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BTS @BTS_twt 특사 수락에 대해 “유엔에서 SDG(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특별행사를 여는데 정상들을 대표해 내가, 전 세계 청년들을 대표해서 BTS가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해왔다”며 "그 자체로 한국의 국격이 높아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www1.president.go.kr/articles/11065
<미래 세대를 위한 발전을 꿈꾸다>
-김정숙 여사, 유니세프의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방탄소년단 @BTS_twt 멤버들과 리더 RM이 “스스로를 사랑하라” 는 주제로 연설을 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goo.gl/fUtjYv
“음악과 공연은 언어와 국가, 인종을 초월합니다. 언어를 초월한 음악적인 열정, 늘 보다 나은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끈기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네. 케이팝의 기록을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의 무대입니다” 14일(현지시간) 한국 음악의 울림-한불 우정의 콘서트’ 모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속가능한 성장 등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의제를 선도하고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우리나라의 위상에 맞는 외교력의 확대를 위해 방탄소년단(@BTS_twt)을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Special Presidential Envoy for Future Generations and Culture)'로 임명했습니다.
“노래를 사랑하는 일곱 소년과 소년들의 날개 ‘아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세계의 젊은이들이 방탄소년단의 노래와 춤, 꿈과 열정에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이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것을 축하합니다.
이어서 BTS 멤버 7명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연설에 임했습니다. 리더 RM은 "지금의 10대, 20대에 대해 길을 잃게 됐단 의미에서 '코로나 로스트 제너레이션'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들었다"며 "그러나 어른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길을 잃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내 한류는 2000년대 초 영화를 중심으로 시작돼 최근에는 케이팝, 드라마, 만화, 게임, 전통문화 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팝을 접한 이들이 영화나 한식, 전통문화를 차례로 경험하는 등 프랑스 내에서 한국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로 자리매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