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미국 하면 총에 맞아 죽을까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 종종 있죠?
그런데 비율상 한국인이 자살로 죽을 확률이 연간 평균 10만명 당 25명이고, 미국인이 총에 맞아 죽을 확률이 연간 평균 10만명 당 14명 꼴입니다.
네, 미국에서 총 맞아 죽을 확률보다 한국에서 자살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거 23화 올라와서 봤는데
후보 대답 들었을 때 사람들 반응 너무 인상 깊네. 그리고 이 일련의 흐름이 가진 함의는 이해 못 하고 덧글에
'나 동성애 싫지만 차별 받진 않았음 좋겠다.'
'저정도면 양측 지지층 다 잡겠다,'
같은 눈치 없는 발언들이 베스트 올라가는 거 보고 좀 웃음
집게손 파문이 터질때마다 "주 고객층인 남초 유저들이 돈 되니까 어쩔 수 없다"라고들 하는데, 사실 그냥 씹어도 됩니다.
한국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위쳐 애니메이션에도 남초 측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집게손 장면이 나오지만 제작사는 "우린 의도하지 않았고 고로 고칠 이유도 없다"라며 쿨하게
여러분 저는 불과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이준석 지지하는 극우 인셀남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 진보정당에 당원으로 가입하여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포함하여 장애인과 외국인 노동자, 동성애자 등 여러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모두 교육으로 바꿀 수 있어요
중학생 아들을 극우 유튜버로부터 '구출'한 권정민 교수님의 이야기..인데.... 하...
읽으면서 서울교대 교수 정도는 돼야지 극우 유튜버의 논리에 절여진 청소년에게 조곤조곤 다시 가르칠 수 있는 거 아닐까, 그냥 평범한 부모들이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하며 조금 절망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ㅠㅜㅠ
아도니스, 슈나, 에셀, 통밀빵, 윤꽃게, 악어몬, 우유들컹. 다 아는 이름들인데 이들은 모두 좀비고를 떠났습니다.
지금 좀비고에 남은 원로 개발진은 프링글스 하나뿐이며 그나마 더 익숙한 직원 찾자면 초킬민성 정도입니다.
어썸피스가 여러 팀으로 쪼개지면서 좀비고 개발 인력이 줄었고,
학생들 입시 시킬 때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
‘대학 테마파크’
1. 인서울 4년제 이상
2. 취업 연결되는 (ex. 간호, 방사선) 학과
둘 다 해당 없을 시 그곳은 대학이 아닌 대학 테마파크입니다. 대충 연애도 하고 동아리도 하며 대학생을 체험하다가.. 졸업과 동시에 현실로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