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서 미담(?) 하나 퍼뜨립니다..
이렇게 잘 보고도 귀갓길에 (소정이 부모님 차 타고 같이 옴) 딱히 별말 안 함 내가 역대급으로 갈았다고 개울상이었거든.. 성적표 나오고도 별말 안 함 나 재수하니마니 할 때도 별말 안 함 그냥 레드벨벳 안무 가르쳐주고 내 취향 노래 추천 많이 해줌
중학생 아들을 극우 유튜버로부터 '구출'한 권정민 교수님의 이야기..인데.... 하...
읽으면서 서울교대 교수 정도는 돼야지 극우 유튜버의 논리에 절여진 청소년에게 조곤조곤 다시 가르칠 수 있는 거 아닐까, 그냥 평범한 부모들이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하며 조금 절망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ㅠㅜㅠ
여러분 안동에 가면
<미스터션샤인> 변요한 역할 실제 모델인 김용환 지사의 손자분이 아직 지키고 있는 학봉종택이라는 한옥 스테이가 있어요 찐전통 한옥을 경험할 수 있는 건 물론 도슨트까지 해주시는 학봉기념관도 있는데요. 진짜 코리안 올드머니가 뭔지 알 수 있어요 꼭 가보세요🥺
이거 보그 인스타에 뜨자마자 넘 흥미로워서 다 읽어봤는디 재밌었음!!
따로 메모해둔 부분들:
- 우리는 그동안 소위 ‘Boyfriend Land(남친 나라)’라 세상에서 너무 오래 살아왔다. 그땐 여성들은 남자를 ‘잘 만나고 오래 유지하는 능력’으로 사회적 지위와 칭찬을 얻었다.
- 팟캐스트에서 ‘남친
어제 영국 보그에 떠서 바이럴 타고 있는 기사😂 여자들 사이에서 남자친구를 가지는 일이 본인의 바이브를 해치는 일(?) 이라는 인식이 나타나고 있다고- 뉴욕 인플루언서들이 팟캐스트에서 ‘ having a boyfriend feels republican ´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 약혼했을 때도 MAGA 분위기 난다고 기사 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