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끊자
다름이 아니고 = 내 말 좀 들어봐라
식사하셨어요? = 내 말 좀 들어봐라
언제까지 되죠? = 지금 내놔라
수고 많으시죠? = 하나 더 있는데
쉬는데 미안합니다 = 내 말 좀 들어봐라
늦었는데 미안합니다 = 야근하든지
수고하셨습니다 = 가라 좀
일찍 들어가봐라 = 시킨 거 다해놓고
이 사진 보기 전까진 살처분 글자랑 숫자로만 보고 아이고안타깝다 그랬는데, 아기돼지들 있는 걸 보니 살처분 몇달하던 담당공무원이 자살했다는 말도 이해가 됨
저런 생명들 땅에 묻으면서 아무 감각도 안 들 수 있나? 평균적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마음에 뭔가 그늘이 자라게 되지 않나.
동양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아 인슐린 분비 기능이 30%가량 뒤처짐 먹은 걸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효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한 마디로 연비는 나쁘고 당뇨 걸리긴 쉽다.
히딩크가 했던 체력 소리는 프로스포츠 경기에서 쓰는 말이라 뜻이 다름 경기가 뒤로 가면 퍼포먼스가 떨어진다는 뜻
히딩크 감독이 예전에 "한국인팀은 체력이 유럽에 비해 너무 약하고, 기술은 오히려 괜찮은 편"이라고 했더랬다. 대체로 팬들이나 협회나 한국축구가 체력은 강한데 유럽의 기술이 없어서 진다고 생각했어서 발끈하고 뒤집어졌었다고.
근데 난 대체로 체력 약하다는게 맞는 말 같다. 축구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