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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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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저도 어디서 주운 이미지지만..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해야 한다" 대신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 이제 영국에 천만원 들고가면 오백만원만 쓸 수 잇는 거야...
- 트위터에 징징대는거는... 그러니까 살짝 남에게 실제적인 위로를 받고싶다는 마음보다는... 그냥 징징댈데가 필요해서... 그럴때가 많어 뭘 해달라는 것도 해결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바깥에다 징징댈데가 필요해서
- 책도 예전엔 한번 읽으면 삼십분 한시간은 뚝딱이엇는데 요샌 십분만 읽어도 폰보고 싶고.. 내가 걍 책 좋아하는 학구적인 사람이 아니라 단순히 어렸을 때 폰이 없었던 운좋은 ADHD 라서 책에 그렇게 몰두했었다는 사실만 계속 깨닫게됨
- 걍... 우울이 염증처럼 고이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음 어떤 사람들은 우울하려고 해도 안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걍 가만히만 있어도 우울이 부비동염 있는 사람 콧물처럼 고이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음
- 제일 신기하고 부러운 사람: 12시 전에 아무런 미련없이 자는 사람
- 이거 여자칭구랑 같이 쓰는데 진짜 너무너무 귀엽고 걍 냅다 소식전하기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귀여븐 앱… 배경화면에 위젯으로 걸어두면 친구가 찍은 사진이 바로 뜬다! 내가 사진을 찍으면 친구 폰 위젯에 뜨고 ~~ 글씨를 넣기 ✏️ 이모티콘 보내기 😽 채팅 💬 가능! 주고받은 사진도 쭉 볼 수 있어
- 이타래는 정말 역사책이다..... 그날이 얼마나 절체절명이었는지 ㅜㅜ국회의원들 담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