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남만판다@631postJun 13, 2020祜之始至也,軍無百日之糧,及至季年,有十年之積。양호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군중에는 100일을 버틸 식량도 없었는데 몇 년이 지나자 10년을 먹을수 있는 식량이 축적되었다. - 진서 양호전(출전: 파성넷) 제가 개인적으로 양호전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장입니다.11331414
남만판다@631postOct 13, 2022Replying to @Tenochtitlan_KR and @medievalart_kr고구마도 사람의 손 안 거치고 태평양을 건넜다고 하더라고요...910910303303
남만판다@631postJan 16, 2024Replying to @Luuuuuuuuuuuu자외선은 피부만 아니라 도서도 상하게 한다. #책에썬크림바를것도아니면서434318318378K78K
남만판다@631postApr 27, 2024Replying to @Montana_SF2 and @murakamiradio2동작구 의회 의원 다수가 여성분들이라 제가 꽤 놀랐습니다.272711311357K57K
남만판다@631postDec 9, 2024Replying to @eaupierre그분들 먹던 마지막 라면맛, 잘 기억하실 겁니다. 반란군이 이겼으면 한강물로 던져졌을 테니까요.222212112126K26K
남만판다@631postJan 19, 2025Replying to @SPGR032높으신 분들 지들이 표적으로 잡힌거 깨닫고서 급발진한게 블랙코미디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검찰, 경찰, 법원 모두 다 지들이 제일 억울해로 돌변하는게, 참 양심은 태평양에 던질 줄 아는 분들 답다 하겠습니다.22221031038.8K8.8K
남만판다@631postJun 11, 2024Replying to @commoncitizen01저자분의 이름이 과연 익숙했다 했는데 과연 예상대로 [무당과 유생의 대결] 쓰신 분이셨네요. 그 책은 엄청 재미있게 봤지요. 옛날 사람들도 별로 종교적으로 성실하지 않았다는 게 엄청나게 인상적이었던 내용이었죠.112424656548K48K
남만판다@631postDec 29, 2024Replying to @glassesofpaphos지금 무안공항에서 일하시고 계시는 관련 직원분들과 유가족, 실종자 분들을 위해 안녕을 기원합니다. 희생자분들이 평온해지길 기원합니다.33616115K15K
남만판다@631postMar 2, 2022Replying to @JaesikKwak아니, 선생님. 그렇다면 식의주의 하나로, 중요한 집 부동산 규격을 평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어찌 평가해야 하나요?113323325353
남만판다@631postJan 19, 2025대강 1년전 야당 당대표가 피습당했을때와 지금 서울서부지방법원이 털렸을때 경찰청, 대검찰청, 법원행정처 및 대법원 태도가 너무 다른거 보고서 그저 어이가 없습니다.10910955554.8K4.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