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직원 윤선덕님의 작품. 군포지사 지사장 지시가 있었음. 2011년 당시 도로교통법에 위배되는 일이었는데 인천지방경찰청 협조하에 편법으로 진행. 윤씨는 본 건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음. 금전적 보상은 못받았다 함. 정부차원에서 진행된 일이 아님. 당연히 야당의 반대도 없었음.
도로유도선.. 이게 이명박 박근혜 정부 추진해서 만든거. 그 와중에 좌파들 세금 낭비라고 반대도 했고 안되면 고소하겠다라는둥 겁은 다주고 정부에서 결단해줌. 결국은 전세계에서 이거 따라하는 중이고 극찬. 나라를 발전하는데는 국민의 삶이 나아질 때는 보수시절임 확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