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칼 팔던 중
나이가 17-8살 정도 되 보이는 아이가 미성년자 인데 회칼을 살수 있느냐 고 물었다. 뭐 할거냐고 물으니 아버지가 횟집 하시는데 맨날 거지같은 칼 한자루 쓰신다며 선물 하고 싶다고 했다.
아버지와 통화 해보고 결정 하자고 해서 통화후 확인
용돈 모은거라고 계좌이체를
황야의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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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목,피 (강철과 나무 ,가죽)인류를 번성케 한 세가지 재료로 삶에 쓰이는 절묘한 물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칼, 목공예품, 가죽제품 주문, 제작 문의는 010-4374-1749 문자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워프를 닮은 늑대의 굴
Joined July 2011
- 알리 익스프레스를 뒤져보면 매우 기이한 현상 한가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같은 재질로 만들어진 완성품 가격보다 비슷한 크기의 원자재 가격이 훨씬 높은 것 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는가에 대해서 여기저기 알아본 적이 있다.
- Replying to @dewolfcraft해주길래 고민 하다가 회칼 중 오래 안팔리고 있던 30cm 야나기바 한자루를 더해서 두자루를 싸주고 한자루는 내가 드리는 선물 이라고 했다. 아이들(형,동생) 이 참 잘 크고 예뻤다.
- 자정이 되었으므로 낮에 얘기했던 귀신 얘기나 시작해야 겠다. 정확히는 샤머니즘에 관한 이야기 이며 내가 실제로 경험한 것 들만 이야기 한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내가 12년간 살았고, 가장 활발히 움직였고 많은 일과 먼 거리를 여행했던 2000년 부터 2008년 까지의 이야기들이다.
- 어릴때 키우던 진돗개가 초코파이를 좋아해서 (던져주면 공중에 뛰어올라 받아먹음) 자주 줬는데.. 15년을 건강하게 살다 갔다. 나중에 초코렛이 개한텐 쥐약이란걸 알게 되어서 놀랐는데.. 이후엔 초코파이에 진짜 초코렛이 1도 안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지 배신 당한 느낌 이더라
- 또하나의 필살기 자카르타 오성호텔 주방장께 사사받은 프렌치 토스트 64겹 식빵이 가장 좋다. 그외 여러가지 빵으로도 가능 빵을 보통 식빵 두장 두께로 썰어서 하룻밤 정도 말린다. 계란 한알을 우유 200ml 에 풀어서 빵을 담가 적신다음 버터두른 팬에 표면이 바삭해지세 굽고 메이플시럽 올림
- 내 아버지는 돌아가실 때 까지 서북청년단을 저주하셨다. 그도 그럴만 하셨던게 아버지는 19살 , 큰아버지는 23살에 모진 고문으로 큰아버지는 오른쪽 다리 무릎부터 절단 하셔야 했고, 아버지는 오른쪽 다리가 완전히 뒤틀려 두분 모두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사셔야 했다.
- 엄마가 저녁을 드시고 잠이 드셨다가 조용히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 자식들 아무도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두고두고 사무치겠구나..
- 씨바.. 나는 천재였던 것이었다. m.insight.co.kr/newsRead.php?A…
- 다니는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서 우리 병원은 오래전 부터 상을 치르고 오신 분들 께는 진료비와 약값을 받지 않습니다. 꽤 오래된 관행입니다. 건강하세요 라고 하시는데 눈물이 핑 돌더란..
- 환호성이 터져야 하는거 아냐? 기자랑 언론사 색히들은 왜 죄다 집주인들 한테만 감정이입을 하는거야??
- 와.. 설마 했는데 이새끼들 법이고 나발이고 없는 개 쌍노무 새끼들 이었어 이런 것 들이 나 법관이네 에헴~ 하며 존경하는 재판장님 소릴 처듣고 있었네?
- 인생 마지막 땡처리 칼 판매합니다. 앞으로는 칼 제작이 부업이 될지라 주문제작 외에는 칼을 만들지 않을 예정 입니다. 가격은 박람회 가격의 절반, 또는 3분의 1 가격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