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항상 저 지하철 문 무늬가 팬티리이너같다고 생각햇어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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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가서야 나간게 개웃김서브스턴스 보는데 뒷자리에 앉아있던 아줌마 세명이 갑자기 몬스트로 엘리자수 장면에서 개큰목소리로 이게뭐야이게뭐야이게뭔영화야 이러면서 박차고 나가버림
- 운동 처음시작하면 진짜 죽을겄같고, 이걸어케 꾸쥰히하나 막막한데 그냥 하다보면 체력 좋아지는게 느껴지고 재미가 붙어요 저 5달만에 천국의계단 10분 -> 45분 가능해짐근데 식단이고 뭐고 최악의 음식들만 피하고 간식 줄이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드시면서 """"운동을 하면""" 됨 시간 없다? 당장 트위터 끄고 버피 10분이라도 하세요 하루에 10분도 없다는 건 핑계임 10분도 고강도로 하면 충분히 조질 수 있음 운동 절대안하고 식단만으로 다이어트하려는분들 넘많아요
-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가 넘 슬픔보답을 바란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이 친구는 절대로 베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됨 이 사실이 나의 호의를 멈추게 함
- 걍 확인한거가지고 찐따 ㅋㅋ…아니 근데 이런거 내마음대로 했다가 나중에 안된다고하면 사장한테 혼나고 손님은 저번에 됐는데 왜안해주냐고 지랄해서 개지랄방지차원으로 물어보는거임
- ㅇㅈ 포르쉐커스텀도 해줫는데 비키니는 하.... 가라아 존투 황당해 애초에 ㅈㄴ만를위해 단하나만 제작해서 줄 수 있는게 비키니뿐이냐? 이걸 이렇게 설명해도 못알아들을게 뻔한데 남팝스타한테 부랄자같은거 선물해줬으면 공연때 냅다 바지까고 뿡알보일랑말랑하능거 보여줬을까? 왜 리스펙의 의미로 비키니를주며 그것을 공연에서 보여줘야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