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사쌤이랑 상담 하는데
스트레스각성이 매일 해소되지 못하고 쌓여서 과각성 상태가 되면
어느순간 반드시
저각성 상태(일명 숟가락 들기도 어려운 무기력증)가 오게 된다는거
무기력증으로 인생의 3할을 날려먹었기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니
매일 잠을 충분히 자래
“hood에서 온 척하는 한국 래퍼들아 니네 세상 제일 안전한 도시 서울에서 소풍 갈 때마다 엄마가 만들어준 김밥 먹고 자라서 인생 제일 고난이라고는 수학 학원에 적응 잘 못하고 음악하게 용돈 안 준다고 엄마랑 말싸움한 게 전부면서 뭔 고난을 겪었다는 거냐” ㅋㅋㅋㅋ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