𝘫𝘶𝘸𝘰𝘯@voidinjuwonFeb 14, 2025발렌타인 데이 더 폴을 같이 봤다 추락하는 사람을 살게 하는 건 사랑 밖에 없고 사랑의 민낯은 도파민이 아니라 옥시토신이었어434327827822K22K
𝘫𝘶𝘸𝘰𝘯@voidinjuwonNov 26, 2024오늘 아침 커피마실 때 제임스 새들러 잔를 꺼내야지 생각했다 그 때 미쉘이 주문한 겨울 러그가 도착했고 갑오일임을 깨달았다 오화의 화려함은 우리의 화개로 사라질 것이지만 기분이 좋았다131318718723K2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