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497 posts
- 이런 사람들이 우성오메가되면 힛싸때 쏘주 고춧가루 말아서 마시고 싸우나가서 땀빼고 극복하는거겠지아니 진짜 비밀인데 나 절대 감기도 안걸리고 코로나도 안걸리거든 감기 올랑말랑할때 쫓아내는법 알려줌 1. 탄산으로 목구멍 지지기 (탄산수도 좋은데 스트롱사이다 최고임 더이상은 안돼..!아앗..!싶을때까지 지져버리셈) 2. 요즘 추가된거, 불닭볶음탕면먹기 마늘 5천만개 마시는거라 직빵임
- Replying to @ttkixnz오늘은 제주 4.3 사건 77주년입니다 무고한 그들의 희생을 기억해 주세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에코 아나키즘 하실 분 혁명 하실 분 연락 주십시오 투쟁
- 우리는 어쨌든 궁핍하고, 고독한 삶을 살아가야 하니까 차라리 무정한 강에게 가서 말하자는 거죠 우리는 각자의 숙명으로도 버거워 서로의 서로가 될 수 없으니 나 그것 너무 잘 알고 있으니 흘러가 버리는 강에게 털어 놓으라고 화자인 ‘나’ 와 ‘당신’은 어쩌면 동일한 개체일지도 모릅니다이 시를 정말 좋아했었다
- 제 시가 수록된 저의 두 번째 책이 드디어 왔어요 근데 뭐 이거 다 블로그에 올려 가지고 시 내용은 궁금하시면은 블로그 가서 보심 되고 책을 드리고 싶은데, 저도 한 권밖에 없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디자인 좆박아서 소장 가치는 없어요 다행이게도 사진은 내 사랑이 찍어 준 거 ㅎㅎㅎㅎㅎ
- Replying to @ttkixnz이 시는 삶의 고독과 괴로움에 대해서 처절하게 표현해내는 것으로 되게 유명합니다 저는 ‘강가에서는 우리 눈도 마주치지 말자’ 라는 연을 너무 사랑하거든요? ‘나’는 나의 몫을, 당신은 당신의 몫을 감당하는 것, 그러나 ‘내’가 당신의 삶을 궁금해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니
- 아 존나 웃긴 게 나 한창 글쓸까 영화할까 세기의고민을 하고있을때 윤서가 이랑의 졸업영화제란 노래가 있어, 거기 나온 사람들 영화를 싹쳐보면 돼 이래가지고 실제로 도장깨기를 했었던 기억이 있음왕가위 고다르 박찬욱 쿠스타리차 짐자무쉬 다케시 도리스도리 이창동 팀버튼 이스트우드 김지운 홍상수 아키라 알모도바르 브레송 다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