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서 붕삼, 붕빵, 빵붕, 이름이 많습니다.
- 깃발을 들고 선봉에서 뛰어 다닙니다.
- 카메라를 들고 투쟁을 기록합니다.
- 노트북을 들고 글을 씁니다.
혼자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사람입니다.
진보 정치와 연대 투쟁의 힘을 믿습니다.
현장에서 인사해주시면 좋아합니다.
(사진 @ joygajoy_)
518광주민주화운동에서 주먹밥은 단순한 음식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계엄군에 의해 광주가 고립이 되며 생필품, 특히 식량이 부족해졋습니다. 이때, 시민들이 집집마다 쌀을 모아 골목에 솥을 걸고 밥을 지어 소금간만 한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군과 시위대에게 나눠준 일화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준석이 권영국 후보에게 특정 표현에 대한 혐오발언 여부를 물어본 건, 진정으로 여성혐오 근절을 위해 물어본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남초 커뮤니티의 주장을 끌어와 타 후보의 짜깁기된 표현의 판단을 구해 진보진영의 스피커를 빌려 공격하기 위함이지 절대 여성을 위한 게 아닙니다
오늘 가천대학교에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선 후보가 방문했습니다.
가천대학교는 ‘박애, 봉사, 애국’이라는 교육이념 아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나라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이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약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