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코너에 몰리니 동덕여대로 가고, 배인규는 코너에 몰리니 이화여대로 갔다. 선 넘은지 오래되어 잔인한 비린내가 난다. 참기 힘들다.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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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을 나는 매처럼,
바닷속 물고기처럼
가자! 평등으로!
Joined August 2011
- 명절마다 이 기사를 봅니다. 장애인 시민도 고속버스타고 고향에 좀 갑시다. 이 요구가 이다지도 어려울 일입니까?"휠체어는 귀성버스 못 올라"…전장연, 고속터미널서 탑승 시위 yna.co.kr/view/AKR202510…
- "있잖아요. 우리가 금속노조 깃발 올리잖아요. 그러면 깃발들이 쭉 와요. 우리 깃발 옆으로. 막 색깔도 화려해. 어느새 엄청 많아. 그래서 막 흔들어. 막 이상해요. 요즘" 엊그제 밥 먹는데 신기하다며 금속동지가 한 말 ㅎㅎ
00:00 - 장애인이 지하철 좀 타자는데, 이게 정말 아침마다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일인가 말이다. 응?계단에서 저항하는 시민을 강제로 끌어내기 바쁜 서울교통공사입니다. 시민의 권리를 틀어막는데 안전따윈 필요없는 서울교통공사입니다.
00:00 - 응원봉 동지들 나 없는 동안 한남동을 부탁하오. 30시간 집회하고, 퇴각하여 집으로 가는 기차안. 분하다. 결국 윤씨 체포 못하고, 죄없는 동지 2명만 빼앗겼다. 아우, 대한민국 경찰 증말 낯짝도 두껍다. 어케 이상황에 내란범 대신 죄 없는 민주노총 조합원을 체포하니 ㅠㅜ
- 33도 넘으면 2시간에 20분 쉬는 것이 과도함이라고 철회한 규제개혁위원회.... 대중교통과 사무실은 이미 에어컨 틀고 있는데, 노동자들은 폭염에 죽도록 일하라는 건가. 민주노총은 어제 상집에서 폭염대응 투쟁을 결정했다.
- 2007년 겨울 대전구치소, 30대 홈리스 여성이 내가 사는 방으로 왔다. 그녀의 공소장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니 무슨 장발장이여? 몇천원 훔치고 징역살게?" 확인하니 전과 8범. 8번의 겨울 마다 경범죄를 저지르고 구치소에서 살다가 봄에 나갔더라.
- 엉엉... 금속노조 트윗 계정이 잠겼슈. "트위터 운영 중 생일을 입력하는 말에 금속노조 창립기념일 (2001.02.09.)을 입력했더니 트위터 아이디 생성 시점에 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계정을 잠궈버렸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한 판 붙으러 잠시 떠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ㅠㅜ" 금속노조올림
- 2022년 금속노조 여성위원장일때 만든 무지개깃발. 그때는 이렇게 멋지게 펄럭일 날 올 줄 몰랐지. 이 와중에 자랑질 맞씀돠. 헤헤눈이 그치니 무지개가 떴습니다.
- 뭐가 이렇게 좋을까? 청춘이 청춘 하는구나. 자기들 얼굴에서 빛이 나는걸 이 존재들은 알까? ㅎ뚫어! 말벌 동지들
- 3박4일 한남대첩 실무하느라 애쓰신 민주노총 사무총국 동지들 애정과 존중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이 맛에 민주노조 해요. ^^
- "여성인권 좋죠. 하지만 성소수자 얘기는 안 하시면 안될까요?" "여성할당제, 여자대학은 남성에 대한 역차별아닌가요?" 올해 민주노총 성평등강사단 교육의 추천도서 중 하나. 진심으로 재밌습니다. 여러대목 빵터졌어요. ㅎ <당신은 제게 그 질문을 한 2만번째 사람입니다 / 오혜민 / 태학사>
- 20년전 박일수열사 죽었다는 소식듣고 달려간 정문앞에서 저 경비들이 몰려나와 내 몸의 사지를 들고 도로로 던져 머리를 다쳐 병원에 실려갔던 날이 있었다. 살기라는 말을 알게된날, 폭력의 두려움보다 서러움이 앞선 날,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동지들이 오늘도 당하고 있는 날.....
- 피를 뽑아갈때 돈주고 산 것이 아니라면, 피를 넣어줄때도 돈 받지 말아야죠. 왜 꽁짜로 얻은 피를 넣어주며 환자를 상대로 장사를 합니까? 대한적십자사 노동자들의 의견에 만프로 동의합니다. 무상수혈 갑시다.🩸무상수혈 대국민 서명운동🩸 자발적 '무상헌혈'에서 이제는 무상수혈로! 대한적십자사 노동자들이 대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서명하러 가기 5만명 목표 -서명운동 기간: ~9월 30일(화) -서명 링크: bit.ly보건서명운동 또는 campaigns.do/campaigns/1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