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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syy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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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쓴 글빚 속
Joined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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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syyi_
    하지만 이 많은 것들 중에서 못 지킨 것도 있답니다. 7. 울지 않기 저는 결혼식에서 행복한 신부가 되고 싶었어요. 울 일은 없을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글쎄 고범철 쌤이 결국 날 울려버렸지 뭐야. 고범철 쌤의 축사를 듣고 ‘도대체 저게 뭔 소리야’ ‘근데 신부는 저거 듣고 왜 울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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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의 <새>를 틀었다가 분위기가 쌔하자 사회자가 에스파 노래로 바꿨다. 뒤풀이 자리에서 그 얘기를 조합원들과 하고 있는데, 분위기가 싸했던 이유를 노래가 여성혐오적이기 때문아니냐고 했더니 그렇게 생각 못 했다고. 내 앞에서 소리지르던 여성분들 진짜 서늘해지며 응원봉 내리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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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중후반에 내 집 구매 후기 같은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하고 마음에 남는 글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나는 통장에 100만원도 없는 35세가 되었나 posty.pe/7y0c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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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숙소 도착했는데 인셉션 데스크가 없고, 전화했더니 카톡으로 안내해 주겠다고 해서 ㅇㅋ 했더니만 왼쪽으로 가, 도서관이 있을 거야 도서관 책장에서 1번 책을 찾아 그 안에 룸 넘버와 코드가 있어 …? 저 지금 뭔가 비밀 어쩌고 수행하러 바르셀로나에 왔나봐요… (개꿀잼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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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 노벨문학상 누가 탔는데요? 나 : 몰라요 이름 너무 길어요 대충 코울슬로 같은 이름이에요 남편 : 그럴 리가? 나 : 진짜에요 찾아볼게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봐요 코울슬로 같죠? 남편 : 수백만 헝가리 사람들 가슴에 대못 박는 소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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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년 스페인 독감 때 사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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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뜰 때마다 몹시 괴롭네요. 따님과 함께 수해로 돌아가신 분은 성실하고 단단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던, 존경스러운 노동조합 간부셨습니다. 마음 깊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폭우로 서울 신림동 반지하 일가족 3명 사망 “48세 여성과 47세 여성, 13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40대 여성 두 명은 자매 관계고 13세 어린이는 이 자매 중 한 명의 딸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한 곳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았을 세 가족이 수해로 한순간에 목숨을 잃은 m.ytn.co.kr/news_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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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팬픽 진짜 팬픽계의 혁신임. 읽으면서 마음이 찡해서 몇 번을 다시 읽었다. 송가인은 '캐릭터'로서 거의 등장을 안 하고, 노래만 등장하는 경우도 많음. 주인공들은 송가인의 노래를 들으며 힘을 얻어서 성공, 사랑, 연대 등의 중요한 가치들을 쟁취하고, 송가인은 그 매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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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현님 솔직히 이쯤되니 제가 죄송합니다… 키배 뜨다 열받아서 캡쳐 떠 온 게 이렇게 일파만파될 줄은… 잘 지내시죠? 요즘엔 사람을 배려하는 호칭생활 하고 계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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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방금 사진 봤는데 진짜 너무 무서워서 눈물날 거 같음;;; 자기 일터에서 정치적 주장을 한다는 건 이미 인생에서 누구도 잃고 싶지 않은 큰 걸(일자리) 걸고 하는 건데, 사람이 가장 약한 순간을 너무 끔찍하게 포착하는 씹새끼들이네… 여성 판사 이름 부르면서 서부지법 부수던 거 생각남
    극우세력들이 마트노조 조합원들에 대해 좌표를 찍고 공격하자는 선동을 하고 있으며, 매장의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협박하고, 부정선거 망토를 걸치고 매장을 돌아다니며 탄핵버튼을 착용한 조합원을 찾는 행위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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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미의 연인>이란 책을 썼는데, 황유미 작가님이 <피구왕 서영>이란 책을 쓴 게 왠지 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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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파면 찬성 발언을 했던 히시야마상이 일본에서 “선택적 부부별성” 운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 “선택적 부부별성을 해도, 당신의 일상은 변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이 늘어날 뿐이다. 갑자기 이름이 바뀌어서 곤란한 여자가 선택적으로 줄어들 뿐이다.“ << 이런 가사로 노래를 한 모양.
    『女性の声で政治を変えよう フェミブリッジ・アクション』 #選択的夫婦別姓 #フェミブリッジ #なかったことにしないで 新宿駅東南口広場にて『フェミブリッジ東京』の主催で、各野党国会議員も参加。 ヒップホップをガンガン鳴らしていたので若い通行人の注目もあったり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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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이쯤되면 지구의 자가면역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인구 수 줄이기 바이러스였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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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파눌라는 고양이에게 해롭지 않은 꽃이랍니다 왜 이걸 아느냐 꽃을 사는 걸 좋아하며 고양이랑 함께 살기 때무니죠 먼저 떠난 우리 란포가 캄파눌라를 좋아했었어
    귀여운 캄파눌라와 함께 날 좋은 토요일의 식물상점 오늘도 7 시 까지 문 열어 놓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