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모임자리 생기면 어머니 픽업 가세요. 자리 파할 때쯤 전화 달라하셔서 가요. 모임 이모님들 음료 같은 거 사가도 좋겠지만 엄마 꽃 사가는 게 가장 좋을 거예요. 요즘 흉흉하기도 하고 엄마 보고싶어서 데리러 왔다하면 돼요. 인사 깍듯하게 하고 엄마 손 꼬옥 잡고 같이 귀가하면 돼요.
사실 그집딸이 저보다 동생인데
저랑 이름이같아여
걔 태어났을때 따라지은것도 아닌데 괜히 그 아즘마가 흠칫.했대여 근데 모임이모들이 나를 더 좋아하니까 그걸로 예전부터 질투를 많이 했고 그결과 자꾸 엄마를 견제하고 누르고싶어한다는 게 엄마의견
아무튼 전 엄마 속상해해서 맘아파여 끗.
돈으로 사람 누르려는 사람에게 돈으로 증명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에르메스 립스틱 같은 거 사준다고 좋아할까요? 아니에요. 같은 엄마인 친구(혹은 직장동료) 앞에서 엄마 기 살려주는 방법은 결국 사랑받는 엄마라는 위치예요. 그걸 보여주면 돼요. 당연히 엄마 기분도 좋아지지요.
저도 실제로 사용한 방법이고요ㅎㅎ 저는 성격이 더러워서 어머니가 직접적으로 안 좋은 관계였던 분 얼굴 일부러 찾아서 인사까지 했더니 그이후로 좀 괜찮으셨어요. 어머니 어디 가셔서 답답하고 속상한 일 생기면 거기다 대고 “딸이 화가 많이 났다”라는 말을 꼭 전하라 합니다. 효과 정말 좋아요.
안압관리 :
일단 눈동자를 자주 돌려줘야 합니다 8방위 각각 4초씩 눈동자 굴리세요
눈썹뼈랑 눈물샘 쪽 혈자리 마사지 잘 해주시고
무조건 불 켜놓고 하시고
배경화면 녹색으로 맞춰놓고
먼 곳 최대한 자주 보고
유산소 꼭 해주시고 (뛰기 싫으면 걍 걸으세요 꼭~)
인공눈물 잘 넣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