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r…믿기싫은 근황이잇은
이 이후로 엄마가 모임 안나갔는데 최근에 엄마 아팠어서 이아줌마가 안부전화 걸더니 자기 아들이 영재고들어간거 자랑함 엄마 슥 오더니 울딸도 똑똑한데 엄마가 더 푸시했다면 달랐을까…? 이러고 혼자 도리도리 아냐 기숙사들어가면 딸 매일 못보잖아 그건 싫었을거야
사실 그집딸이 저보다 동생인데
저랑 이름이같아여
걔 태어났을때 따라지은것도 아닌데 괜히 그 아즘마가 흠칫.했대여 근데 모임이모들이 나를 더 좋아하니까 그걸로 예전부터 질투를 많이 했고 그결과 자꾸 엄마를 견제하고 누르고싶어한다는 게 엄마의견
아무튼 전 엄마 속상해해서 맘아파여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