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브이로그에 나와서
요즘 핫한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강민경이 추천하는 주문 방법으로는
그란데 사이즈로
샷은 1번 추가 시키고
글레이즈드 폼은 적게 하며
초코 드리즐은 적게 하면
개존맛탱이라고 한다.
실제로 저 레시피대로 시키진 않았는데
맛을 보니 아주 만족스러웠다.
박톰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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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여섯의 나이... 뭐든 새로 시작하기에 최적의 시기.. 공자는 30의 나이를 이립 즉, 스스로 일어서는 시기와 삶의 기반을 세울 나이라고 정의했다. 이제 곧 연말이니까 솔 님이 이립의 나이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3년이 넘는 시간이 남아있다. 3년이면 무엇이든 도전하고 또 실패도 할 수 있을
- 아저씨와 개저씨의 차이점 1. 아저씨 특 - 츤데레임(겉으로 티 안냄) - 참을성이 있음, 여유가 있음 - 무얼 해줘도 거기에 의도가 없음 - 받으면 크게 돌려줄줄 앎(역시 의도X) - 격이 있고, 무게감이 있음 -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짐 ex) 아저씨 원빈, 나의아저씨 이선균 2. 개저씨 특 - 겉으로
- 가족들에게도 자산이 얼마 있고 이런거 절대 오픈하지마라. 가족끼리 모여서 밥 먹을때 가끔 주식 이야기가 나오곤 하는데 오늘 최근 삼성전자 많이 올랐다는 말과 함께 테슬라도 많이 올랐다는 주제도 나오길래 아닥하고 있었는데 ㅎㅎ 나보고 아마 돈 많이 벌었을거라며 하길래 다 팔고 루시드로
- 장기투자하는 사람은 정말 찾기 드물다. 주변에 투자 시작한 친구놈이 뭐부터 사야하냐고 물어서 첨에는 잘 모르면 에쎈피500사고 종목은 공부하면서 조금씩 사보라고 조언.. (테 팔 비 위주로 ㅎ) 그 뒤로 에쎈피500 조금씩 사모으길래 오랜기간 보유해보라고 했는데 몇프로 수익났다고 고새
- MBC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좌파 방송 아니랄까봐 중국가서 여행하는 방송을 대놓고 뿌리네 방송과 언론의 힘을 이용해서 “중국은 나쁜 나라 아니에요!” “중국은 가깝게 지내야 하는 나라에요!” 하면서 국민들을 서서히 중국에 스며들게 하는 아주 족같은 술책을 쓰고 있네? 언론의 힘이
- 내 엑친들의 센스를 좀 보고 싶어서 질문하나만 할까한다. 워크숍에서 어떤 기념품을 받아야 기분도 좋고 실속 있다고 느낄거 같음? - 우산 제외 - 텀블러 제외 - 보조배터리 제외 - 휴대용 선풍기 제외 내가 담주에 워크숍 여는데 기념품 고르려고 묻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엑친들의 선물 센스가
- 20대때 좀 해놓을걸 ... 그때 취업이 전부인줄 알았지 뭐야 ㅎㅎ 운동? ㄴㄴ 안했다 쌉멸치였다. 인간관계? 새 친구들 만나러 가는 자리가 그렇게 재밌었다. 지금? 연락도 안하고 연락처 지운 애들만 한 트럭이다. 복리? 그런 개념이 있는줄도 몰랐다. 항상 벼락치기하기 바빴다. 쾌락? 도파민의
- 재드래곤 형님 죄송합니다. 제가 최근에 아이폰 17프로를 샀읍니다 ㅠ 다음 폰은 꼭 갤럭시S48로 사겠습니다 ㅠ
- 친애하는 엑친의 소개로 완독했는데 진짜 좋은 책... 인생 책 하나 꼽자면 이걸 꼽을것 같음 우리는 성공의 전제 조건으로 “ 무엇 ” 을 해야할까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고, 거기에만 집중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 왜 ” 그것을 하느냐에 있다. 왜 그것을 하느냐가 명확하지 않다면 열정도
- 월세는 그냥 버리는 돈이고 내 집 마련은 어쨌든 평생 내 자산이 되니까 월세는 생각도 안하고 집을 사는게 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대다수임 그나마 입지가 좋은 곳에 내 집 마련 하는거라면 괜찮지 문제는 지방러들인데... 가치도 크지 않은데 거품만 잔뜩 껴서 개 비싼데도 내 집5억 아파트를 현금으로 구입하는것과 5억 아파트를 월300만원 월세를 내며 5억을 나스닥 100 에 투자하는것 비교를 해봅니다. ◇집값 : 5억 원 ◇월세 : 월 300만 원 (연 2% 인상) ◇투자금 : 5억 원 ◇투자수익률연 : 13% 복리 ◇집값 상승률 : 연 10% ◇비교 기간 : 20년 ■ 집을 산 경우 : 20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