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ews.naver.com/article/032/00…
쿠팡 고양센터는 3.5층의 온도가 41.8도를 기록했던 곳입니다. 노조 활동을 통해 살인더위가 알려지자 쿠팡은 3.5층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대신 이 찜통더위를 알려낸 우리 조합원을 해고했습니다. 그리고 고양 물류센터의 많은 노동자는 여전히 더위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덱스 산지직송 첫회에서도 멸치 그물털기 하는데 외국인노동자들이랑 섞여서 서로 주거니받거니 영차영차하면서 멸치가 얼굴에 들러붙어도 열심히 일하는거 보면서 괜찮은데?하고 지켜봤는데 계속 잘해 맘에들어 저렇게 남배려할 줄 알면서 열심히 하는 남자애들이 잘돼야해 기안같은 드런새끼들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