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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spreadby67
초여름에 내린 폭설
난윤석이밖에몰라
Joined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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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 말 듣고 정신 차릴 놈이라 다행… 저런 말 들으면 진짜 돌아버리는 놈들이 많아서… 하긴 그러니까 저 사람도 널 안다고 말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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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햇살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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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에선 다 아는 마이너 장르 잡는 게 이런 기분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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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보니 그럼 애초에 이 사람은 황대헌을 추월할 생각도 없었으며 대신 뒤에서 추월하는 걸 같이 방해해줬다는 거잖아
    어제 황대헌 이어 2위한 뒤부아 선수 인터뷰ㅋㅋ "계주에서 바통을 주고받듯이 나는 황대헌을 따라 달렸는데 (...) 결승선까지 너무 멀어서 (이렇게 빨리 달려도 되나) 중간에 의심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뭐 어때'라는 심경으로 그저 (황대헌을) 따라갔더니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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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 메인메뉴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사이드와 디저트를 위해 밥 양 조절하는 부분에서 정말 먹는다는 행위를 사랑하시는 게 보임
    건덕지 푸짐한 국물이 절실한 날입니다.. 사골국물 팩 뜯어다가 목이버섯이나 좀 불려넣고 요즘 맛좋은 알배기 배추 통통.. 삶아둔 닭가슴살 찍찍.,숙주 한 줌 슬쩍,, 마라쏘스 푹 떠넣어 맛소금 산초기름으로 간맞춰주면 냉장고정리 마라탕 땡이지요..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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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이거 실화냐 나 길에서 만나서 내가 팬인 것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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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그 둘이 같은 말을 해도 의도가 너무 다를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종원은 김연경이 남자친구가 있든 없든 날개를 줄 생각밖에 없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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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신기록이 여기서 나옴 36발 쏘는데 360점에 엑스텐 24개가 현재 신기록이래
    올림픽 3관왕이란 업적을 이룬 안산 선수. 이제 안산 선수는 양궁 선수 최종 무대 <전국체전> 우승을 위해 정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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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정말 1987 때 윤석이 넘 좋아 오빠! 왜 사랑해여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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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 한줌단 주목,,, 미성년 개봉 13개월차에 뉴잇 컴백한대요 다시 스밍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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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가다 최애 만난 썰 푼다. 오늘 4시에 학교가 끝남 나는 수업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울었고… 배도 안 고프고 기분도 별로여서 같이 밥 먹자는 동기들 보냈음. 딱 인사를 하고 에어팟을 끼고 고개를 들었는데 곽 닮은 사람이 지나감. 그치… 저 정도는 돼야 닮은 꼴이지 하고 지나가려는데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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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지 않은 밥을 “비빔밥”이라고 칭할 수 있나에 대해서는 난 안성재랑 똑같은 생각임. 결국 비빔밥이 될 수 없는 것까지 의도했다면 모르겠으나…
    나도 근데 저 비빔밥 평 곱씹을수록 공감안감 미션 자체가 본인 인생을 담은거고 음식 나왔을때 백종원이랑 안성재가 비빔밥인데 비벼야해 말아야해 하게 만든거 자체가 에드워드리 정체성 스토리텔링 완벽한 작품 같았는데 안성재가 난 그거 이해 못했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