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대헌 이어 2위한 뒤부아 선수 인터뷰ㅋㅋ
"계주에서 바통을 주고받듯이 나는 황대헌을 따라 달렸는데 (...) 결승선까지 너무 멀어서 (이렇게 빨리 달려도 되나) 중간에 의심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뭐 어때'라는 심경으로 그저 (황대헌을) 따라갔더니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막례쓰 인터뷰 넘 좋다
“내가 시방 끼고 있는 금반지가 20년을 낀 건데 15년쯤 지나고 나서 달아보니까 3000원어치밖에 안 닳아졌대. 우리 나이 된 사람들은 아직도 아껴서 뭘 못해. 친구들아~ 서랍에 있는 금반지들 아껴놓지 말고 다 끼고 다녀. 항시 그날그날을 애끼지 말고 살자!!“
‘동물보육원’에서 분양 받으셨네.
최근 도그마루 만큼이나 악질적으로 세를 넓히고있는 신종 펫샵/파양샵입니다. +실종 동물 수색 전문 업체랍시고 보호자들에게 100만원 전후의 돈을 받으면서 실질적으로 한두명이 이틀동안 전단지 붙이고 cctv 몇 개 봐주는 일만 하면서 시간 때우고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