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 수 없으면 실외다' 라는 유명한 말 말인데요
여기서 포인트는 단순히 물리적으로 허리를 지면에 댈 수 있다. 라는 게 아니라
'누움이라는 행위에 있어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 에 있다고 생각함
그러므로 내 집이나 내 방이어도 친구가 놀러와 있을 땐 실외입니다
ㅋㅋㅋ
입력 2024-12-23 16:33:59
서울시가 미국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서울은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송출한다. 방한 외국인이 묵는 숙소에는 오세훈 시장이 쓴 ‘환대카드’도 놓인다. 계엄쇼크로 움츠러든 외국인 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방안이다. mbiz.heraldcorp.com/article/100216…
지속된 스트레스는 절대 사람을 강하게 만들지 않는다. 신체는 같은 곳을 계속 해서 때리면 멍들고, 곪고, 염증에 뼈가 부식되기도 한다. 이처럼 정신적 외상 또한 몸에 흔적을 남긴다. 바로 뇌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의 흐름이 바뀌고 전두엽, 편도체, 해마에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