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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야화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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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자들은 전자발찌 채울 게 아니라, 발기되면 전기충격 오는 전자좆찌를 채워야된다 성욕 느낄 때마다 고통받다 죽었으면.문태일 이새끼 백퍼 초범아닌게 씨씨티비 일부로 피하고 택시네비도 다른곳 찍고 외국인 골랏다는점이 ㅈㄴ 여러명에서 조직으로 많이 해본새끼임 그리고 여태 안걸렷어서 안걸릴줄 알고 다음날 바로 시즈니 거리면서 라방킨거 까지 시발새끼임
- 대학 때 한남선배가 새내기 여후배들 모아놓고 본인은 해외여행 가면 반드시 그 나라 여자와 성매매를 하고 오는데 어느나라건 성매매 여성은 대략 그 나라 신발 값이다 라는 말을 했었음 이런 놈이 후배 여학생들을 보면서 속으로는 너도 "신발값" 이런 생각을 과연 안했을까? 정말 모욕적임K 스트릿이란 햄버거집 김밥집 도넛집 옆의 일상적인 모욕
- 딴소린데 아포칼립스 배경 작품들 보면 생리 생각부터 떠오름 생리대 싸가지고 다닐 수도 없는데 어카지 너무 걱정됨 항상 생리컵을 휴대해야지 하다가도 아니근데 생리컵은 또 어떻게 닦아서 쓰지? 물도 부족할텐데 하고 걱정됨
- 직장 다니면서 느끼는 점 남자들 남자한테 낯간지러운 말 진짜진짜 잘함 나는 진짜 손발이 오그러들 거 같아서 상사한테 맘에 없는 말 못하겠는데 남자들은 형님형님, 팀장님팀장님 하면ㅅ니 진짜진짜진짜 아부 잘함 남자라서, 무뚝뚝해서 여친(배우자)한테 애정표현 못한다는 거 개뻥이라고 느꼈음
- 그 남자들 특유의 이 여자가 어디까지 알고있나 시험해보는 거 너무 싫어 //나 여자가 이런 거 아는 거 처음봐. 너랑은 이런 이야기로도 대화가 되네.// 이런 반응 진짜 솔직히 좀 재수없음ㅋㅋㅋㅋ 진심 이거 밑줄 쫙 긋고 절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Replying to @Shoroism그리고 축구든 영화든 뭔 주제로 얘기를 시작했으면 니가 아는거 쳐 설명하지말고 여자애 말하는거 들어줘라.. 이 여자가 어디까지 알고있나 시험하고싶고.. 이것도 알아요? 저것도 알아요? ← 이런 말을 도저히 못참겠고 뭘 자꾸 가르치고싶으면은.. 다 방법이 있다.. 어디 높은데 가서 뛰어내려라..
-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행복한 여자가 자진해서 집창촌에 가는 경우가 몇이나 되겠음? 저런 곳에 끊임없이 여자를 공급하기 위해서 여자의 경제적 자립을 방해하고 성매매가 쉽다는 생각을 주입시키는 분위기가 분명 존재한다고 봄 (가난한 여자가 다 성매매 한단 얘기가 아님)
- 고유정 이은해 나왔을 때 아니 물론 사람 죽인 게 잘했단 거 아니고 잘못하긴 했는데 사람들이 살인범을 처음 본 것처럼 행동하는 게 신기했어 그동안 진짜진짜 끔찍한 살인범들 많았는데요....
- 노래방 도우미는 성매매로도 외도로도 생각 안하는 남자들 진짜 많음 심지어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함 남편이 가스라이팅 오지게 했겠지 사회생활 하면 기본이라면서. 대학생들도 부를 정도로 너무 양지화 되어서 그 폐해가 큼 본격 성매매로 가는 교두보.와이프도 임신육아로 힘든데 호빠가서 과일 좀 먹다 왔다 해도 이해해줄지 궁금하당…
- 이별살인 교제살인 기사 뜰 때마다 그러니까 남자 잘 만나야한다는 댓글이 보여 화가 남 살인자가 될 예정인 거 알았으면 누가 만났겠음 만나다가 본색 보여서 헤어지자 하면 죽이는 걸텐데 그런 댓글들도 2차가해다 가해자만 욕해 제발"연애가 죽음을 무릅써야 하는 모험"이 된 시대에 청년들이 결혼하지 않는 현실을 "취업난과 주거불안, 과도한 결혼 조건 등 현실적인 이유"로 조명하다니 기만도 이런 기만이.
- 요즘 남자들은 연애가 하고 싶은 거지 사랑을 하고 싶은 건 아닌 듯 어떻게 해서든 마음을 얻고 가까워지고 싶으면 본능적으로 저럴 수가 없다 초등 어린이들도 친구 생기면 떡볶이 사주고 싶어하던데, 성인이 데이트 신청하면서 저런다고? 연애 하고 싶어서 좋아한다는 거짓말 하는 사람으로 보임지가 먼저 데이트 신청 했으면서 겨우 7,500원 덜 내고 커피 산 걸로 칠게 하는 꼴이 너무 짜쳐서 이 이후로 안 만남
- 노동하다 사망하면 불매운동 일어나고 여자한테 남자 한둘 죽으면 요즘 여자들 무섭다 하면서 15년간 교제살인 당한 여성이 1300명이 넘어가는 상황인데 세상이 이렇게 조용해도 되나 내전 상황도 아니고, 외세침략도 아닌데 죽는 여자 숫자는 학살 수준이잖아ㅠㅠ
- 여초회사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남초회사오니 너무 편했다며 여적여 얘기하는 분들께 꼭 얘기해주고 싶은 것 중 하나. 여초회사에서는 경쟁자로 여겨져서 권모술수에 휘말린 거라면 남초회사에서는 그냥 꽃이어서 그런 거 물론 예외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음 이유없이 또라이가 많은 직장 있을 수 있음회사에서 그나마 여직원들에게 온정적인 듯이 보이는 아저씨 상사들도 상당수가 이 수준임. 언젠가 애 낳고 그만둘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여직원은 전력외로 치고 기분내킬때 밥사주고 커피사주면서 지혼자 좋은선배뽕 스윗영포티핖티뽕 맞는거임. 인사 관련된 중요한 정보는 공유 안해줌
- 이건 뇌피셜이지만, 아빠 어디가에서 ㅁㄱ이가 아빠 얘기할 때면 돈 얘기를 참 많이 했음 아빠 장점 얘기하라고 하면, 우리를 위해서 돈을 많이 버시고 등등 돈 얘기 경제력 얘기 함 그거 보면서 집에서 돈 가지고 생색내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아내가 연애시절 남편 무직일 때 6년동안 뒷바라지 했는데 아나운서 합격하고 이별통보함 아내 출산할때 아름다울 줄 알았는데 출산 과정이 무섭고 트라우마 됐다고 각방 10개월 씀. 난 이거 알고 김성주 존나 싫어해서 그 인간 나오는 방송 절대 안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