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칼럼니스트, 인터뷰어. 여성이 인간으로 사는 법을 고민합니다. 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죽은 여자다》 등이 있으며, 여자들의 나라 허랜드에서 세 자매 ‘허사이트’(출판), ‘헐리버리’(뉴스), ‘허시어터’(공연)를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트리 참조)
이런 사진 보고 감동을 받든 죄책감을 느끼든 해서 2030남성들이 광장으로 나오는 것도 물론 의미있지만 그남들이 키보드 토독거리며 "전쟁나면 안 지켜드립니다?"하는 동안 동세대 여성들은 나라와 시민과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었음을 정면으로 응시해야 함. 이들은 유인책이 아니라 광장의 주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