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그룹에 남자가 들어가면 그는 급여도 더 받고 관리자가 되지만, 남초 그룹에 여자가 들어가면 성희롱과 비아냥의 대상이 되는 현실
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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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 기사님들 평균 월급이 500이 넘는데 200,300 버는 여자들이 걱정해 줌 설문조사에서 본인들이 야간 배송이 더 좋다는데 ‘밤에 잠도 못 주무시고.. 늦게 와도 되는데 🥹’ 이러는 거 그냥 위선이고 무식해 보임
- 네이버 해피빈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성 맞춤 모금 전략을 고민해보세요’라고 함 다른 NGO에서 후원 반지, 후원 팔찌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난 여자들이 발벗고 후원했다 이런 소식도 예전엔 역시 큰일은 여자가. 여자가 최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요새는 생각이 좀 바뀜
- 홀트아동복지회가 한국 아기들 납치해서 3천 달러 받고 해외 입양한 것도 반드시 기억되어야 함내가 얘네 후원 끊은 이유는 간단. 남친에게 개념녀로 잘 보이기. 라며 홍보해서. 열이 빡 받혀서 후원 중단. 모자 겨울이면 50개씩 뜨던 것도 중단. 그랬더니 맘에 안든다고 애들 죽이실 거에요? 이 ㅈㄹ 하더라. 내 후원 중단으로 누군가 죽는다면 니네가 죽인 거다. 니.네.가. 쌍욕박고 중단.
- 중국 qq(지금의 위챗) 메일은 20년 전부터 메일 본문에 ‘첨부파일'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파일을 첨부하지 않은 채로 발송 누르면 팝업 띄워서 '첨부파일이라 해놓고 파일 없이 진짜 보낼 거임?’ 물어봐줌 진짜 편한데 이런 기본적인 디테일조차 업데이트 안 하고 광고 지면만 늘리더라네이버는 블로그로 한국사람들끼리 저품질 품앗이 해주는 생태계로 20년간 먹고 사느라 안주했고 기술이라곤 딱히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네이버의 경쟁 상대는 구글이 아니라 쿠팡이거든.
- 어휴 ㅅㅂ 니들 걱정이나 하세요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여자가 더 높은데 정작 무료 급식 줄 사진 보면 남자가 더 많고, 봉사는 또 여자들이 함 복지 사각지대에 '중년 독거 남성'은 있어도 '중년 독거 여성'은 없는 건 아세요? 제발 남자들 불쌍하게 생각하지 말고, 돈 아껴서 투자하고 본인
- 심지어 경찰서는 운전면허증 발급기관임경찰이 신원 확인을 해줌 근데 신원이 불분명함 이게 뭔말이지 진짜
- 나같아도 누가 보는 거 싫어서 다 지울 것 같은데 사망했다고 갑자기 프라이버시 없이 카톡 대화 보면 싫을듯뭔가 냄새가 난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날씨야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사먹나 술사입지겨울옷 그 비싼 거 왜 사입습니까 삼만원짜리 보드카 몇 병이면 겨울나기 어렵지 않아요 제가 이십대에 30532원을 모을 수 있었던 건 모두 이런 생활 절약 덕분이었습니다
- 보호종료아동을 나랏돈으로 기부(지원)하는 법! [디딤씨앗통장]은 후원자가 기부하는 비용의 1:2의 비율로 매월 최대 10만원까지 정부에서 함께 지원함 취약계층 아동이 성인이 될때까지 적립했다가 만 18세 이후 학자급, 주거마련, 자격증 취득에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비용
00:58거리로 내몰린 자립청년에게..어머니는..💕 [영상: wonderman.official] - 화장품 모델도 점점 남자아이돌로 대체되어 감 이러다 생리대 광고도 남자가 하겠음구구절절 맞는말... 솔직히 말하면 여자들이 새로 유입되는 판들이 점점 다 돌판화 되고 있음 스포츠든 게임이든 점점 자꾸 꼭 누군가를 빨고 숭배하고 팬덤질을 하기를 시작함 그리고 그 모든 기원은 돌판임 아이돌산업이라는 여성착취산업이 아무 생각 없는여자들을 남자숭배기계로 찍어내고 있음
- 홍경 밖에 떠오르는 얼굴이 없네얼굴에 서사 및 분위기가 없음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ex.방구석에서 형한테 불려나온 류승범) 연기외에 삶에 대한 고찰이나 어떤 깊은 생각을 해본 느낌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음 여기서 말하는 분위기는 팬들이 나노단위로 캡처한 사진에서 갖다붙이는 온갖 수식어구를 뺀 날것 그대로의 분위기를 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