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듣는 사람보다 외치던 신문사 직원들이 더 재밌었을 것 같아…
🕯️ Albert.q.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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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hair would’ve loved this” 가정과거분사의 예문으로 요긴하게 쓰일듯….열심히 살자... 샴푸 광고 찍는 드웨인 존슨처럼...
- 그냥 언어오염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식용유에 참깨향을 입힌걸 팔면서 법적인 회피를 하고있을 가능성이 더 큰게 문제오늘 마트에서 “참깨오일", "들깨오일” 선물세트를 파는 걸 봤다. 잠시 뇌가 멈춰서 정보 처리를 거부하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그걸 참기름, 들기름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크리피하면서도… 근데 디즈니에 뿌릴 유골이라면 어린이 유골일 것 같은데 뿌리는게 부모라면 큰 한을 가슴에 쌓아두고 뿌리는 거겠지.디즈니 파크에 유골 뿌리러 오는 사람이 진짜 많아서 한달에 한번꼴로 걸리는데 사람들이 계속 숨겨서 갖고옴
- 저거 자막단 사람은 분명알고있음. 한국백합연구회를 의도적으로 꽃심기클럽으로 바꿈… ㅋㅋㅋ
- 개구리가 점프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가 있어야 주인은 입을 벌릴 수 있겠죠…
- 왠지 안산 선수는 장난감 활로 모기 잡은 적 있을 것 같다..
- 근데 자긴 음악의 신인데, 안불려지는 장르의 음악이 존재한다는게 좀 마음에 안 들 것 같기도….네.....?? 뭐라고요.....???(동공지진)
- 게다가 이거 고소 잘못 넣었다가는 신문에 “여고생을 고소하는 국회의원” 으로 신문에 난다 ㅋㅋㅋㅋㅋ빠순이들 지옥에서 올라온 쌈질만 해서 정치 기싸움 담당일진인 거 개 웃기네
- 반대로 이 내란이 미국의 도움없이 깔끔하게 정리된다면 중국이 떨 수 밖에 없음. 공산주의의 역-도미노 효과로 홍콩과 대만을 지맘대로 탄압에 있어서 민중저항이 그만큼 희망과 힘을 얻게 되는 거거든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구권 외신,고위 관료들이 현재 벌어지는 내란상황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
- Replying to @49IMdG3_28많은구멍:크게많이하면 공기방울이 더 쉽게 갇힌다. 야채큐브 위쪽:야채가 떠오르기 때문 푸르딩딩:열을 가하는아래쪽은 더 읶어서 푸르딩딩하게변함(맥반석이랑 비슷) 수상한즙:원래 물을 섞음 맛있음:설탕도 넣음
- 교사의 정치적 중립은 “학생의 정치적 성향을 이유로 정당한 평가나 기회를 박탈해선 안된다”는 것이며 “교과내용을 자의적으로 왜곡 축소시키지 않는다”는 것.
- Replying to @seemswicked and @amony_halmoney데모를 어떻게 하느냐? 기물파손 안하고 약탈 안하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커피 서로 쏘면서 데모함
- 을사조약을 기점으로 한일수교를 60주년이라하는 지랄을 보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