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마지막에 서울을 축소한 미니어쳐 있는데, 자기 동네 찾아보는 재미가 있음.
생각보다 서울에서 중심지 면적이 좁고, 아파트 단지가 얼마 안되며, 이래서 서울 집값이 이렇구나 새삼 깨닫게 됨.
(오세훈이 이전하려는) 서울역사박물관 3.5층에는 이런 공간이 있다. 노트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소파 좌석은 책 읽기에는 조도가 낮아서 아쉬웠다. 1층의 서울역사자료실도 훌륭하다. 도심 속의 조용한 공간이 주는 기쁨이 있었다. 캐드펠 수사 시리즈 이곳에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