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웨이팅 중인데, 다른 분이 데려오신 안내견 공부 중인 리트리버가 제 발등 베고 있다는 자랑 우렁차게 전합니다.
라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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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왜 이렇게 안 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대출해보세요. 2주가 순삭… 체감 5일 지났는데, 대출 반납할 날 되어 있어요.
- 자세히 보니 꽃이 핀 가지가 담장에 눌러붙어 생긴 모양이다. 그런데 이게 불꽃놀이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뒤에서 펑펑 소리도 들리는 것 같아. 🎇
- 안산 선수의 발언을 어느 남(배우, 운동선수)이 했다면 핵사이다라고 치켜세우고 + 정부에서 나서서 일본어 간판 규제 들어갔을 것 같다, 에 내 앞에 마가렛트 건다…종로 한 복판, 쇼와시대 경성 같다. 이건 좀 아닌 듯... 소설 <비명을 찾아서>가 떠오른다.
- 코로나 양성 판정 전 후, 궁금했던 것들 정리해봅니다. 물론 최신 정보는 질병관리청 @KoreaDCA 을 참고하시고요. 시기별, 지역별 정책이 조금씩 달라서, 제가 올린 것과 다를 수도 있겠지만, 확진자가 폭증하는 이 시기에 부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2년 2월 16일 확진)
- 비혼이면 이기적 기혼이면 의존적 애 낳으면 맘충 애 안 낳으면 이기적 뭘 해도 욕먹으니 그냥 내 맘대로 살겠습니다.
- 아침부터 귀여운 소식 전합니다. 지난 여름 (다분히 의도를 가지고) 작업실 창 밖 화분에 던져두었던 수박 씨가 아기 수박이 되었어요. 🍉 이걸로 수방 빙수 해먹고, 수박 쥬스 해먹고 또…
- 최근 몇 년 중 지금 피부가 제일 좋은데, 미샤 수퍼 아쿠아 수분크림 (1만원 정도) + 참존 핑크 오일 인 세럼 (4천원 정도) 둘을 섞어서 바르는데, 안색도 밝아지고, 촉촉하고 좋다. (다른 기초 안 씀) 광고 아닙니다. 광고 안해도 너무 유명한 제품들이라 ㅋㅋ
- 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면 요긴하게 쓰일 일이 있는 것 : 박스테이프, 가위, 커터칼, 노끈 지갑에 넣고 다니면 요긴한 것 : 일회용 후시딘, 반창고, 메디폼, 알콜스왑 가방에 : 이어플러그, 진통제 트친님들의 추천템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