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닐때 거의 매일 가던 김치볶음밥 전문 식당이 있었다 자취하던 시절 그달엔 돈이 없어서 못가고 있다가 용돈 타고 알바비 받고해서 2주만에 갔는데 주인할머니께서 무슨 일 있는줄 알았다 돈이 없었나 혼자말고 둘이 와서 하나만 시켜도 두사람이 먹을만큼 줄테니 굶지말고 온나. 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