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많은 생태교란종이 유입되어도 못퍼지고 죽음 몇 년 못감
반대로 어쩌다 우리나라 토종이 외국 나가면 ‘여긴 날먹이네?ㅋ’ 하면서 미친 듯이 수가 늘어남…..
우리나라 동물들이 외국종에 비해 왜 다 작고 귀여운 줄 아십니까… 미친 겨울을 나기 위해서임… 그래서 성깔도 미쳤음
일단 손목이 나가서 온갖 종류의 마우스를 써 본 사람으로서 말하건대, 좋습니다.
일반 버티컬마우스는 너무 무겁고 커서 오히려 팔꿈치와 손목이 더 나가요. 하지만 리프트는 게임 해도 될 정도로 가볍습니다. 게이밍에 써도 될 정도로 쉽게 움직인단 소리. 크기도 작아서 손에 딱 맞습니다.
@:사실 나이 먹으니 결혼이란거... 필요하다는 생각은 드는데ㅠㅠ 나에게 필요한 건 결혼이 아니라 서로 경제력을 합치고 생활을 보조하고 서로가 보호자 위치에서 언제든 도와야한다는 2인 피의 맹세 모임 (탈퇴시 위자료 5억 들어감) 같은 수준이 필요하긴함
넘 공감가서 트훔
게임 회사에 다니시는 모든 분께...
갑자기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한답시고 싸인하라고 서류를 내놓는다면 절대로 싸인하지 마세요. 나중에 억울함을 깨닫는다고 해도 싸인했으면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어집니다.
그 자리를 벗어나기 힘들다면 '생각해보겠다' 고 하거나 '부모님과 상의해보겠다'고
중국 황산 서해,
세상에.... 진심 그림이다 찾아보니까 서해대협곡은 꿈속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적인 경치라는 의미의 '몽한경구'라고 불린다. 라고 하는데 진짜 꿈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광경이야 😧👏🏻
weibointl.api.weibo.cn/share/10804013…
40년 집사 짬으로 이거 번역하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아프잖아!!! 여기 아프다고!!!"
"왜 아무도 안 안아줘!!! 왜 안 만져줘!!!"
"나한테 이러다니!!! 믿었는데!!!!"
이런 울음인데 아무도 안 만져주다니 진짜 너무하다. 계속 비빌데 찾아서 뱅뱅 돌고 있잖아! 당장 쓰다듬어!
이 아티클 제목이 너무… 낭만적이랄까 감동적이다…
’과학자들은 애정(애착)을 부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부숴진건 30년 동안의 연구결과였다.‘
난 과학을 정말 좋아하지만, 반대로 자연의 위대한 섭리 앞에서 인간이 단순하다 믿고 있던 어떤 이론이 와장창 부숴지는 것에도 감동을 느낀다…
사람 포함한 동물의 애착심 낳는 주요 호르몬으로 ‘사랑의 묘약’이라 불려온 옥시토신. 초원들쥐 대상으로 유전자가위로 수용체 제거한 실험에서도 짝짓고 잘살아. 호르몬은 행동 낳는 요소 중 하나일 뿐. 생존과 번식은 한 가지 호르몬에 좌우되기엔 너무나 중요하다는 의미도theatlantic.com/science/arch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