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한 100가지 팁: 책상과 작업 공간은 간소히 유지해라. 뭔가 이룰 곳이지 창고가 아니다. 모든 물건은 주의를 뺏기 마련이다; 규율이 동기부여보다 낫다. 전자는 훈련이 가능하지만 후자는 오래 못 간다; 최상의 조언은 당신을 아끼는 정직한 친구한테서 온다..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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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curator @ book club origin / music book movie walk piano travel wise human & wild nature / Life is a wonder / REM, at my most beautiful
- 우주정거장 1년 고립 생활자의 조언 1)계획 세우고 스케줄에 맞춰 생활하라. 2)휴식/오락 시간으로 자기 페이스 조절하라. 숙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주기적으로 나가서 자연과 호흡하라. 4)취미가 필요하다. 나도 책 가져갔다. 다른 방해/유혹 없는 고요와 몰입을 선사한다. 악기나 공예도 좋고..
- 결국, 시간이 갈수록 반복해서 확인하게 되는 것은 윤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 잠 안 올 때 들뜬 뇌를 잠 재우는 법: 인지적 뒤섞기cognitive shuffling 어떤 일이나 걱정거리에 시달리다 누우면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쉬 긴장이 풀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집중된 주의를 분산시켜 주는 것이 좋다. 가령, 임의로 아무 단어(Pluto) 선택한 후 같은 첫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 민주주의 죽이는 10계명 1.열심히 일하게 하라. 딴 생각 못하게 2.육아/노부모 돌봄지원 마라. 여성 묶이게 3.행정절차는 복잡하게 4.일찍부터 경쟁시켜라. 갈라지게 5.오락물 끊이지 않게. 생각 못하게 6.조직결사체 없애라. 각자도생하게 7.되도록 쪼개고 갈라라. 못 뭉치게 justice-everywhere.org/author/zsuzsan…
-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서서든 앉아서든 누워서든 꼼짝 않고 손끝으로만 다양한 것들을 쉴 새 없이 쉽고 빠르고 편하게 즐긴다고 여긴다. 생각해 보라. 놓친 것은 ‘삶’의 체험이고 뒤늦게 깨닫는 것은 누적된 눈의 피로와 수면 부족, 운동 부족과 무기력, 다시 반복되는 무료함이다.
- 무심코 TV를 켜고 채널을 돌리거나 폰의 화면을 열고 스크롤하는 습관을 버리세요. 설득적(=세뇌) 기술과 알고리즘에 의해 만들어지고 길들여진 습관일 뿐입니다. 시간을 두고 보고픈 책에 빠져보거나 산책하며 자연을 즐기거나 사람들과 얘기해 보세요.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모임을 만들어 보세요.
- 의지력을 믿지 마라. 우리는 환경에 적응하도록 돼 있다. 의지에 영향을 주는 숱한 변수들을 통제하는 게 중요하다. 깨어있는 시간의 평균 43%가 습관적인 활동에 소요된다. 무심코 반복한다. 좋은 습관 만들려면 자극과 보상을, 끊고 싶은 습관 길목에는 장애물을 설치하라.
- 여러분은 책을 읽다가 나한테만 일어났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이 100년 전 도스토예프스키에게도 일어났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이것은 고통받으며 힘겹게 살아가는 중에도 그런 사람이 늘 자기 혼자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대단한 해방이지요. 그래서 예술이 중요합니다. /제임스 볼드윈
- 철학 공부 왜 좋은가. 2024년 미국 성인 10만 명 이상 상대로 한 대규모 표본 조사에서 대학 시절 철학 전공한 사람과 다른 분야 전공한 또래 비교한 결과, 철학 전공자들이 다른 전공자들보다 ‘마음의 습관’(호기심, 지적 엄밀성, 겸손)과 ‘다원성 지향성’(관용, 열린 마음)이 더 높은 걸로 나타났다.
- 회복력 강한 사람들 특징: 긍정적 현실적 인생관 뚜렷한 도덕관 자신보다 큰 것에 대한 믿음 이타적, 어떤 의미와 목적에 헌신 바꿀 수 있는 것에 힘 쏟는다 소명감에서 용기와 힘 얻는다 주변에 사회적 지원 체계가 있어서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 돕는다. 혼자인 경우 드물다.
- 글쓰기가 지긋지긋한 이유나 그것을 좋아하는 이유나 사실은 같다. 글쓰기는 다른 일과 달리 내 자존감과 직결된다. 내 생각을 담은 글이면서 남들도 좋아해주길 바란다. 내 글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건 사실상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그 앞에서 나는 속수무책이 된다.
-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문명 이야기로 유명한 윌 듀런트가 자살을 고민하는 남자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다. 그후 당대 유명인사들에게도 편지를 써 답을 청한다. 자신의 답변까지 더해 책으로 냈다. 누구나 한번쯤은 마주하는 질문의 답을 이 책 어딘가에서 발견하거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 독신이 최선이라 믿었던 37세 여성 뇌과학자가 외로움의 해로움 연구한 남성 학회에서 만나 결혼. 남편 암으로 잃고 쓴 Wired for Love: 사랑은 우리를 어떻게 바꾸는가. 생물학적 폭죽이 터지듯 각종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 고조. 뇌신경회로도 재배선. 연결된 우리로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