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검찰, 윤석열 오늘 소환통보…불출석 yna.co.kr/view/AKR202412…
박경석(어깨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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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동지. 김용섭이 죽었습니다. 20년 동안 함께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을 외쳤답니다. 나보다 어린 그를 떠나보내면서, 함께 지하철에서 외치고 싶었습니다. 떠나보내는 나의 동지에 대한 전사의 예우입니다. 그대. 잘가시오. 벌써 보고 싶어요.🚇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32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활동가와 시민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손해배상 7억여원의 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 덕분에 오늘은 두명의 비장애인활덩가만 끌려나가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무사히 끝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었어요. 처음이어요. 감사해요12월 27일 금요일 차가운 씹쌔끼들의 도시 서울에서 전장연 집회 다녀옴... 여성시민 참여자분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경찰들이 눈치보고 끌어내지를 못하더라 굉장히 기분 더러웠지만 그래도 시민들이 욕보는 기분이 덜 들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 와. 이런 크리스마스는 처음이어요 감사해요
- 전장연은 이날 밤새 국회를 지켰다. 노숙하면서비상계엄령이 선포됐던 3일 밤, 장애인들은 세계장애인의날을 맞아 1박2일 투쟁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계엄령 선포 및 해제 이후, 기존 일정을 변경하고 국회로 향한 장애인들. 어떤 목소리를 내고, 어떤 투쟁을 벌였을까요. 📝bit.ly/4iDzYiP 📌비마이너 후원 beminor.com/support
- 조금 억울한데. 지하철에서 엘리베이터 탔는데 비장애인들이 같이 많이 탔다. 삐 소리가 났다. 아무도 꼼짝하지 않길래 내가 내렸다. 내리고 나니 조금만 억울했다.
- 저는요. 행글라이딩 추락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었습니다. 내 나이 24살. 카프카의 <변신>에서 자고 일어나니 벌레가 되어버린 그레고르 잠자처럼 지체장애1급이라는 장애등급 딱지가 온몸에 붙어 있었지요
- 제발 매일 아침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자 지시로 서울교통공사 보안관이 저지르는 이 행위를 무관심하게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00:00 - 이곳 대학로 CU에서 물건사려 하는데 계단이 있다. 지나는 시민에게 부탁해서 카운트에 주인에게 나와서 주문받을 수 있나 물어달라고 부탁. 그런데 주인은 그 말을 듣고 두팔로 X 신호 만 보냈다. 나는 2025년 시작부터 계단 두개 앞에 무기력했다. ㅠ 열받고 있음 뿌욱.
- 연대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