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를 안 껴서 그랬대요~ 그래서 듣지못하고 소통도 못했대요~
지금이걸 말이라고 하냐 아니시발 승객을 태우고 운전을 하려면 껴야하잖아 인용빡대가리들 진짜 존나 놀랍다
승객과 소통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책임을 버린 건 기사인데 이걸 여자혼자 겁먹어서 발작한일로 만들면 어떡함 여자들
아니 근데 성인미자라고 처벌한게 ㅈㄴ 신기함 성인남자가 미성년자 여자랑 섹스하고 결혼까지 하는 일 많길래 한국에서는 그런거 처벌 안하는 줄 알았는데? 성인 남자가 16살인 여자애 임신시켜서 결혼했는데 육아 안하고 인터넷 방송만 한다고 티비출연한적도 있잖음 ? 여자쪽이 성인이어서 처벌한
어릴 때 이거 너무 신선하고 좋았는데
동양인 여자애가 인기많고 예뻐서 남주가 좋아한다는 설정 처음봤음
저때는 동양인 여자애는 수동적이고 공부만한다는 이미지가 주류였거든
초챙 이름 때문에 감수성 부족하다고 1억년째 까이고있지만
동양인 등장도 안하는 남작가들 작품들은 다들 잘만 보고있다
‘생부와 연락이 안 닿았고’ 이건 그냥 언급만 하고 넘어가는게 진짜 좆같네
몸 가누기 힘든 산모 여성은 병원가서 애 안낳은게 죄라서 감옥보내야겠는데 환자도 아닌 남자는 산모랑 애 둘 다 외면하고 튀었는데도 처벌할 생각도 없는게 진짜 역겹다 여혐국가야 법원에 처들어가야하난 건 여자들임
애초에 애 낳다가 애가 죽었다고 산모를 처벌하는게 이해가 안 감.... 자시 몸 고통받으면서 출산하고 애기가 죽었는데 남자들의 판단으로 벌까지 받아야함? 엄마의 도리 타령하기 전이 국가에서 여자한테 국가의 도리를 하긴 함?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던 남자는 왜 처벌 하지 않는 거임?
우울한 와중에도 날 챙겨주던 소중한 친구랑 연락이 갑자기 끊기고 난 후 우연히 소식을 들었다
성폭행으로 생긴 애를 신고도 지우지도 못하고 모텔에서 낳다가 애가 죽어 재판 중이던 사건이 결국 실형이라고.
내 친구는 그 애가 죽는 그 순간에도 몇 번을 죽고 죽었다
여기에 대체 남자는 어디있는가
그럼 생명을 지닌 사람 싸고 튄 싸튀충들은 유아 유기로 처벌할거임?
수정되다못해 태어나고도 정자제공자 한남에게 방치되어 버려진 아이가 국내외로 수천명이 넘는데 양육비 받아내고 남자한테 육아 책임지도록 법적으로 강제하고 처벌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있기나 함?
실제로 태아를 사람으로
여성 노인 기사가 보청기 안 껴서 목적지 착각하고 운전내내 승객 말에 대답도 안하고 경보음도 못 듣고 결국 납치로 판단한 남자 대학생이 뛰어내려 죽었다면 보청기를 끼지 않은 것에 대해 책임묻지 않았을 리가 없음
안들려서 몰랐다는 것 조차 전적으로 기사입장의 진술인데 그걸 그대로 믿어주기
남자들은 계획적 살인이 우발적인 살인보다 나쁘다고 정해놓고 남자가 여자를 죽을 때 까지 때리면 죽는다는 걸 몰랐던 것 처럼 군다. 힘이 센 남자가 여자를 죽이는 문제는 가볍게 만들고 힘이 약한 여자가 남자를 죽이면 괘씸죄를 더하기 위한 억지 정당성.
남성이 3일에 1번 여상을 죽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