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됐다
굿즈살 돈 있고 전시, 수집할 공간까지 있는 씹뜨억새끼들 좀 씻고다니란 말에 희귀병, 3d업종, 취약층에 부의 분배까지 오만거 다 끌고오는 개큰지랄이...
심지어 전시회란건 권위적이지도, 누군가를 배제하지도 않음 무료 전시회도 존재함
그냥 쟤네가 안씻는고다니는거라고요 그냥
초등학생때 반에 지적장애 남자애가 있었음
키는 175가 넘어갔고 고도비만의 체형
'선생님의 말을 잘듣고 얌전하고 착하며 도덕성이 강한 아이' 였던 나에게 맡겨짐
내 짝은 반년내내 바뀌지 않았고 급식도 내가 챙기고,그 아이의 청소몫도 내 몫이었음
문제는 내 신체를 계속 터치함 -타래로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너를 이야기하는 거야. 아휴 싫어. 싫어 죽겠어. 너 싫다고" 이 발언 때문에 지금 검사가 아동학대라고 실형구형 하는거임? 주호민 아들이 여학생 뺨 때리고, 앞에서 바지 벗어서 성희롱하고 예전부터 문제 행동을 했는데 가족이 우리 아드리^^하면서 손 놓고 있으니까 교사가
이거 보고 충격 받아서 운동하는 남동생한테 물어봄. 애초에 남자 코치는 문제가 있어도 여자 선수 방에 못 들어간다고함; 보통 들어가도 여자 코치나 감독이 들어가고 남자 선수들 방에도 코치나 감독이 안들어간다함. 남동생은 유치원 때부터 운동했는데 저럴 경우 뭔 짓 저지르려고 들어간거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