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텍스 너무 심함.. 사장이 남자라서 실을 팔아보기만 하고 뜨개는 안 해봤나?? 시간당 8천 원이어도 안 감.. 메리트 있는 서비스도 없고.. 특히 뜨개도구 랜탈ㅋㅋ 뜨개인들 다 자기 손에 익은 바늘 갖고 다니지 누가 렌탈해... 4층부터 7층까지 뜨개 라운지라던데 텅텅 빌 듯...
대학생 때 귀갓길에 갑자기 날아온 야구공에 어깨를 맞았었다. 공을 줍는 순간 골목 위쪽에서 "아 아깝네ㅋㅋ"하는 남자 웃음소리가 들렸다. 신고 받은 경찰은 뭔 상황인지 이핼 못하겠다고 뭘 해줘야 하냐고. "공이요, 뭐 안 다쳤고요… 순찰은 해볼게요."
그 일이 이렇게 오래 안 잊힐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