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무게 70 찍었을 때 오빠가 진지하게 유도를 권함
"니 키에 몸무게 70인데 걸어다니는데 문제가 없다는 거는 근육량이 받쳐준다는 거다. 유도를 해라. 거기엔 몸무게는 없고 체급만 있다."
그래서 유도 1년 반하고 초단 땄음...지금은 다른 문제가 생겨서 못하고있지만ㅋㅋ
엥 아니에요; 저 올해 8월에 기증 의사 밝혔었는데 항암시작하고 기증의사 철회하면 환자 죽는다고 신중히 생각하고 회신달라고 한 열번은 말씀하심.. 걱정많이 하시고 그라신맞다 발작일으켜도 절대 철회하지않을 각오하시고 기증 시작하세요. 특히 원트처럼 가족 반대가 있을경우 깔끔하게 관두세요
이 “묵묵히 일만한다” 라는 환상 왜 자꾸 어디선가 공급되는걸까.. 1인기업이 아닌 이상에야 커뮤니케이션이 일의 시작이고 소위 “묵묵히 일만하는” 시간은 8시간중에 두세시간 될까말까인데 .. 동료랑 커피마시러가서도 거의 요즘 ㅇㅇ건은 잘 풀려요? 안풀리면 제가 다른팀 누구한테 물어볼까요
스트레스 안받고 회사 다니는 사람 특징
1. 출근했으면 묵묵히 일만 한다
괜히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떠들며 '바쁜 척' 퍼포먼스 하지 않는다.
근무 시간에 바짝 집중해서 일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게 진짜 프로다.
2. 직장에서 친구 사귀지 않는다
회사는 일을 하러 온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온
강아지를 잃은 마음이 얼마나 황망할까 싶어 지난일의 잘잘못에 대해 구태여 말보태고 싶지 않았는데요.. 수컷강아지랑 같이 키우기 위해 중성화를 안했다고요...? 새끼빼려는 의도로 키웠다는 말씀이신지 ... 보호소에서 매일 죽어가는 시골개들이있습니다 제발 개체수 늘리지 말아주세요
가게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예상하셨다시피 하루 매출 10만원을 겨우 넘던 시절로 돌아갔어요
솔직히 다시 글을 써야 할까 많이 망설였어요
염치없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해서요
그래도 다시 힘들어하시는 걸 보고 용기내서 써보아요
혹시 기억해 주시는 분들 계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