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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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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대누나는항상듬직한덩치에뿌염안된탈색모엿음
- 그 고추는 언젠가 떨어질 운명이었던거다
- 무덤이면 다 찾아간다는 말이 존나 웃기다
- 잡고보니 애새끼들이라 인실좋 대신 사과문이나 써오라고 한건데 당사자가 이거보고 개빡쳐서 부처님 빙의하고 애새끼들에게 하사하신 자비로운 선택지마저 철회하면 두승이가 애새끼들 인생 책임져줄건가바
- 보통안밉보여도본인은모두를밉게보고잇어서피할수가없음
- 꼬우면카이트팝핑씨인스타테러하러가세연
- 딴따라가 딴따라짓하게 냅둬라
- 아 샹 “1차도 많는데 2차까지 잘 되는 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ㅇㅈㄹ
- 7월17일 오후 시간대에 댓글달고 7월 18일 오후에 2차먹먹문 올리는중인 익명의 쿨융러보고 우리 두승쿤은 혹시 느끼는거 없을까,?
- 그럼 다시 엄마계좌로 보내고 인증해Replying to @BoymeetsAM(...아니뭔 췌장암 3기도 아니고 충치가 심해져서 이빨 크라운 좀 하겠다는건데...) 아무튼 이런 부모님께서는, 제 생활이 불편하지 않도록 달마다 n00만원의 용돈을 주고 계십니다. 확실히 제 몸에 직접 들어오는 충격은 없지만 전 부모님 앞에서만은 조금도 어른이 되지못한 기분이 들어요.
- 아존나예리해서개웃기네







